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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전국 명품한우, 클릭만하면 집으로 온다

‘한우유명한곳’ 우리한우 판매몰에 전국 43개 한우브랜드 소개
민경천 위원장 “직거래장터 인기 한우브랜드 온라인에서 구매하세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한 설맞이 한우 직거래장터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7천여 명의 소비자들이 찾아와 6억여원의 판매액을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는 명절맞이 한우 직거래장터 행사 중 역대 최고 판매액이다.

한우 직거래장터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고 품질의 명품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는 직접 찾아가는 번거로움을 덜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행사로 기획된 전국 명품한우 브랜드들을 이젠 온라인에서도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 됐다.


명절 기간에만 한우 직거래장터가 열려 아쉬웠던 소비자들이라면 ‘한우유명한곳(https://www.한우유명한곳.com/)을 이용하면 전국의 유명 한우 브랜드들의 구매 정보 및 요리 레시피, 외식으로 즐길 수 있는 유명 한우 음식점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우리한우 판매몰에는 녹색한우조합, 대전충남한우협동조합, 안동봉화축협 등 현장에서 인기를 누렸던 직거래장터 참여 브랜드와 함께 전국의 지역 농축협과 영농조합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총 43개 직거래몰에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행사 특가 및 구이용, 조리용, 선물세트 등 다양한 요리법에 따라 원하는 부위를 구매하거나 선물로도 이용하기 좋다. 


민경천 위원장은 “명절 한우 직거래장터는 한우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행사로 저렴한 가격과 함께 믿을만한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직거래장터의 인기 한우 브랜드들을 이젠 온라인에서 보다 안심하고 편리하게 구매해 일상 속 우리 한우를 다양하게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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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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