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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협회, 이용자 중심 편의·웹접근성 강화위해 홈피 개편

개별운영 홈페이지 하나로 연동해 정보접근성 향상
양질 콘텐츠 제공·지속적 업데이트 통해 서비스 제공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효율)는 이용자 중심으로 편의성과 웹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협회 메인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지난해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통합 홈페이지 구축 사업’을 추진해 협회, 교육, 부설 연구원 등 업무별로 구분해 개별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하나의 홈페이지로 연동해 정보의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는 이용자 접속 빈도수가 높은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하고, PC,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로 홈페이지에 접속하더라도 화면 크기가 자동으로 최적화되는 웹페이지를 적용해 사용자가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협회 홈페이지의 경우 △협회소개 △회원사안내 △업무안내 △홍보센터 △자료센터 순으로 기본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또 표시·광고 온라인 심의시스템을 구축해 표시·광고 자율심의 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이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협회가 국내 식품산업의 新남방국가(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수출지원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한국농식품 판매 플랫폼 구축’ 사업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변화하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이용자의 이용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협회가 양질의 콘텐츠 제공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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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젖소, 여름철 사료섭취·환기관리 각별 신경써야”
한우, 사료는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급여횟수 3~4회로 늘려야 젖소, 하루에 150∼200ℓ 물 마실 수 있게…여름철 사료변경은 자제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한우·젖소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양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소는 바깥 공기가 25℃ 이상 오르면 체내 열을 발산하기 위해 호흡수가 크게 늘어난다. 소가 고온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어든다. 사료 섭취량이 줄어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체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이는 면역력 저하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우선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급수조(물통)를 매일 청소해 유해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료는 비교적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같은 양을 주더라고 급여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4회로 나눠주면 먹는 양을 늘릴 수 있다. 송풍팬 가동, 그늘막 설치, 지붕 위 물 뿌리기, 안개분무 등을 실시해 축사온도를 낮춘다. 단, 안개분무는 송풍팬과 함께 사용해 우사 내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우는 비육우(고기소), 번식우(암소), 송아지 등 사육 단계에 맞는 사료 급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