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4 (화)

  • 흐림동두천 18.2℃
  • 흐림강릉 17.5℃
  • 서울 18.8℃
  • 대전 19.2℃
  • 흐림대구 18.9℃
  • 흐림울산 19.2℃
  • 광주 19.5℃
  • 부산 19.2℃
  • 흐림고창 19.7℃
  • 흐림제주 21.9℃
  • 흐림강화 19.5℃
  • 구름조금보은 18.9℃
  • 구름조금금산 18.9℃
  • 구름많음강진군 20.6℃
  • 구름많음경주시 18.8℃
  • 흐림거제 19.9℃
기상청 제공

HACCP인증원, 혁신 SNS기자단 ‘가치해썹 2기’ 공개모집

4월 5일까지 영상·인스타툰·인포그래픽 디자인 등 5개 팀 모집
4월~11월까지 8개월 간 식품안전 관련 다양한 콘텐츠 홍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혁신 SNS기자단 ‘가치해썹 2기’를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HACCP’과 ‘식품안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현장취재, 카드뉴스, 유튜브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의 서류를 작성하여 4월 5일까지 이메일(hellohaccp@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HACCP인증원은 신청서류를 토대로 활동능력, 의지,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에 대한 평가를 통해 SNS기자단 5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심사결과 최종발표는 4월 10일 기관 홈페이지(www.haccp.or.kr)와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다.


선발된 기자단은 소정의 원고료와 함께 콘텐츠 제작 교육, 취재지원을 받게 되며 활동완료 시 수료증과 함께 우수 기자단 선정(2팀)의 기회를 얻는다.


장기윤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SNS기자단 2기를 모집하게 되었다”며 “인증원과 함께 국민의 눈으로 식품안전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식품안전지킴이가 되어달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어린 염소 설사증 주의하고 구충제 투약 신경써야
구충제 내성 생길수 있으므로 월별로 다른성분 구충제 사용 ‘콕시듐’은 한번 발생하면 완전박멸 어려워…사전 예방 최선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여름철 염소농가에서 주의해야 할 질병과 예방법을 소개하고,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바닥이 습해지기 쉽고 병원균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염소가 설사증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설사증은 주로 젖떼기 이전의 어린 염소에게서 발생한다. 어린 염소가 유방염에 걸린 어미의 젖을 먹으면 설사증세를 보이므로 염소가 태어나면 반드시 어미의 모유 상태를 확인한다. 축사바닥은 마른 상태를 유지하고, 물통(급수조)은 항상 청결하게 관리한다. 사일리지(담근먹이) 발효 정도와 조사료의 곰팡이 생성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료 품질에도 신경 써야 설사증을 예방할 수 있다. 염소가 방목 등 야외 활동으로 진드기, 벼룩 등의 외부 기생충과 선충, 원충, 조충 등 내부 기생충에 감염되지 않도록 구충제 투약에 신경 쓴다. 진드기는 ‘주혈원충’과 같이 빈혈을 일으키는 병원체를 전파한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나 가려움증으로 인한 체중 감소, 면역력 저하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내부기생충 감염증 가운데 ‘콕시듐’이 한번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