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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인증원, ‘꿈키움 식품안전교실’ 3년 연장 운영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재인증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은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재인증 되어 HACCP인증원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꿈키움 식품안전교실’을 2024년까지 앞으로 3년간 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HACCP인증원은 공공부분 식품안전관리 진로체험이 가능한 유일한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안전 전문기관으로서 혁신인재 양성이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게 됐다.

 

HACCP인증원이 제공하는 ‘꿈키움 식품안전교실’프로그램은 ▲식품안전관리제도 HACCP의 이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체험 ▲식품관련분야 전문가(심사관) 대화를 통한 진로탐색 ▲HACCP체험관 견학 등 이론 및 현장체험학습과 찾아가는 교육기부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기원 원장은 “HACCP인증원의 역할 및 식품안전관리 제도를 학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진로체험이 미래의 식품안전분야 혁신인재 양성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ACCP인증원은 2011년부터 충청·대전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Academy ▲직업인과의 만남 등 자유학기제 지원프로그램과 교육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으며, 2018년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서 꿈키움 식품안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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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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