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흐림동두천 -13.7℃
  • 맑음강릉 -6.2℃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6.1℃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조금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2.5℃
  • 흐림고창 -6.0℃
  • 흐림제주 2.1℃
  • 맑음강화 -10.9℃
  • 흐림보은 -8.7℃
  • 맑음금산 -7.8℃
  • 흐림강진군 -4.0℃
  • 구름많음경주시 -5.3℃
  • -거제 -1.9℃
기상청 제공

식품/금융

서울농수산식품공사·송파경찰서, 가락시장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진행

운전자 사각지대 교통사고 예방 안전수칙 홍보·스티커 배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송파경찰서와 함께 가락시장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2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화물차량 및 지게차가 사각지대에서 주의·운행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 안내문과 사각지대 주의 스티커 등을 배부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도매시장법인, 하역노조, 유통인 및 자회사 직원 등도 함께 참석하여 시장 내 차량 안전운행을 위한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차량사고 예방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공사 권기태 환경조성본부장(직무대리)은 “가락시장은 일평균 4만6천여 대의 차량이 출입하는 것은 물론 지게차, 전동차와 같은 다양한 물류운반장비가 운행 중인 만큼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 고취가 특히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여 안전한 가락시장 교통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