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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한우와 함께 축구 응원해요…“牛(우)~ 필승 코리아!”

한우자조금, 집관족 위한 한우 야식 메뉴 소개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구 대회가 4년 만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24일 밤 10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국민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야식 메뉴에 대한 고민도 그 어느 때보다 진심이다. 이번 축구 대회는 개최국과의 시차가 6시간 나는만큼 우리나라 주요 경기 일정이 늦은 시각 집중되어 있어 집에서 경기를 보는 ‘집관족(집에서 관람하는 사람들)’이 다수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집관족을 위해 만들기 쉽고 응원하며 먹기 좋은 영양가 풍부한 한우 야식 메뉴를 소개한다. 

 

또한, 한우자조금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牛(우)~ 필승 코리아! 한우 야식 토너먼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경기를 응원하며 먹기 좋은 한우 야식을 고르는 16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12월 2일까지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사이트 ‘한우유명한곳’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아울러 한우자조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한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한우선물세트 ▲한우 굿즈세트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 든든한 식사로도 제격! 뜨끈한 국물에 고소한 씹는 맛이 일품인 ‘한우 곱창전골’
한우자조금이 처음 소개할 야식 메뉴는 ‘한우 곱창전골’이다. 야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한우 곱창이 들어간 전골은 뜨끈하고 칼칼한 국물에 한우의 고소하고 진한 맛이 우러나 쌀쌀한 날씨와도 어울리며 든든한 식사 겸 안주로도 더할 나위가 없다. 아래의 레시피에 따라 재료를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조리가 간편하니 영양가 풍부한 한우 곱창을 활용해 따라 해보자. 

 

한우 부채살 200g, 한우 곱창 230g, 각종 야채(양파, 애호박, 쑥갓, 깻잎, 배추, 부추, 청양고추), 사골육수 800ml(+부챗살 삶은 육수 1컵), 양념장, 들깨가루를 준비한다. 먼저 한우 부채살 200g을 월계수잎, 통마늘과 같이 삶은 후, 부채살을 삶은 물에 한우 곱창 230g을 넣고 익힌다.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마늘 2큰술, 된장 1큰술, 간장 2큰술, 청주 2스푼, 생강즙 1스푼, 들깨가루 1스푼, 순 후추 1/2 티스푼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 후 뭉침 없이 잘 섞어준다. 감칠맛을 더해줄 야채들을 손질하고, 한우 부채살과 한우 곱창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모든 재료를 사골 육수와 함께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전골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기호에 맞게 청양고추, 우동 사리 등을 넣고 면이 익었을 즈음 깻잎을 올려 마무리한다. 

 

◆ 맥주와 찰떡궁합! 배부를 때 간단히 먹기 좋은 풍미 가득 ‘한우 나초 타코’
다음은 맥주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한우 나초 타코’다. 타코는 배부르지 않게 한 입 크기로 가볍게 먹을 수 있고, 이색적인 소스와 재료들이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는 안주다. 나초의 바삭함 속에 풍미 가득한 한우를 올려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한우 나초 타코를 만들어 보자. 

 

한우 설도 불고기용 12g, 타코 시즈닝 1T, 나초, 나초 치즈 소스, 토마토 1개, 적양파 1/2개, 고수 한 줌, 청양고추 1/2개, 소금, 후추, 라임즙 2t, 아보카도 1개, 소금, 후추, 라임즙 2t를 준비한다. 불고기용 한우 설도를 타코 시즈닝과 함께 볶는다. 토마토, 적양파, 청양고추, 고수를 작게 썰어 소금, 후추, 라임즙과 함께 섞어 토마토 살사 소스를 만든다. 으깬 아보카도에 후추, 소금, 라임즙을 넣고 섞어 과카몰리를 만든다. 마지막으로 나초 위에 토마토 살사, 과카몰리, 타코 시즈닝이 된 고기를 얹어주고 나초 치즈 소스를 뿌리면 완성이다. 

 

◆ 야식의 끝판왕! 매콤 짭짤함 속 육즙이 팡 터지는 ‘한우 토시살 짜파구리’
마지막으로, 말이 필요 없는 야식의 정석 메뉴 ‘한우 토시살 짜파구리’다. 짜파구리는 짜파게티와 너구리 라면을 섞은 음식으로, 영화 기생충에서도 한우 채끝 짜파구리가 소개되며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은 메뉴다. 한우 풍미가 가득한 채끝이 올라간 짜파구리도 맛있지만, 상대적으로 기름이 적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한우 토시살과 함께 먹어도 야식 메뉴로 탁월하다. 

 

한우 토시살 300g, 짜파게티 1봉지, 너구리 1봉지, 무순·오이 약간, 마리네이드용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준비한다. 토시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뿌려 재워두고, 오이는 채를 썰어 무순과 함께 준비한다. 재워둔 토시살을 달궈진 프라이팬에 굽는다. 짜파게티와 너구리 면을 끓여주고, 탱글탱글해진 면 상태가 되면 물을 한 국자 빼고 버린다. 짜파게티 소스는 1개, 너구리 소스는 1/2개를 넣고 섞어준다. 짜파구리에 구운 토시살을 올리고 채 썬 오이와 무순을 올려 마무리한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온 국민의 관심이 큰 글로벌 축구 축제를 맞아 한우자조금에서도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국민들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우자조금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우자조금 홈페이지 또는 '한우유명한곳‘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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