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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농진원, 지역투자 활성화 위한 고벤처포럼 투자설명회 개최

농진원 IR행사에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 5개사 IR피칭
농식품 분야 창업생태계, 해외시장 진출 전략 등 5분 정보발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지역 농식품 창업기업의 IR기회 확대 및 투자유치 연계를 위해 ‘2024년 농진원 X 고벤처포럼 IR’ 행사를 2일 GSAT 2024(경남도 글로벌 창업페스티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IR행사는 고벤처포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동남권엔젤투자허브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농식품 분야 벤처창업기업 5社가 TIPS운영사, 투자자(VC, AC), 엔젤투자자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IR 발표는 ㈜뉴트리인더스트리(홍종주 대표), 울릉브루어리㈜(정성훈 대표), 와송㈜(현지연 대표), 플로우팜(이아름 대표), ㈜솔오토메틱(신승아 대표) 총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어서 농식품 분야 창업생태계(영남농식품벤처창업센터 최민수 센터장), 해외시장 진출 전략(South Ventures Marta Allina 이사), 브랜드&마케팅 전략(㈜히즈 권윤정 대표)에 대한 전문가 5분 정보발표 후 전문투자자와 벤처창업기업 간 1:1밋업으로 행사로 이어졌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영남농식품벤처창업센터 최민수 센터장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투자유치 연계를 위해 농진원에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과 민간이 잘 연계하여 농식품 분야 우수한 스타트업을 많이 발굴·육성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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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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