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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4월 16일 경남 시작 우유홍보요원화교육 본격 실시

낙농육우협회 여성분과위, 2019년도 임원회의 개최


한국낙농육우협회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이명규)는 25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2019년도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2019년도 여성분과위원회 사업계획 수립과 여성낙농인 교육 세부계획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국산우유 소비확대를 위한 우유소비홍보활동과 목장경영 능력향상 및 여성지도자 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여성분과위원회는 “백색시유 소비 침체를 비롯한 여러 목장경영의 악재들 속에 여성낙농인들이 적극적으로 우유홍보 사업을 전개하고 현장접목이 쉬운 지속적인 교육으로 농가 경쟁력을 배양함으로써 낙농산업 유지에 일조하자”고 입을 모았다. 이를 위해 지역축제 등 행사에서 소비자들에게 우유요리법과 우리우유의 가치 전달을 위한 우유홍보요원화 교육을 오는 4월 16일 경남을 시작으로 6월까지 전국 10개 권역에서 실시키로 했다.


또한 여성낙농인 목장경영전문화 교육을 8월초 대전에서 실시키로 하고 교육 참여확대를 위해 교육신청비의 자부담율을 2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낮추기로 한만큼 지역별로 충분한 홍보를 통해 교육생을 모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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