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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기반 사회적모델 발굴 지원

농식품부, 오는 5월 31일까지 우수활동사례 등 공모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지역농산물(로컬푸드)을 기반으로 시민사회단체 등 민간이 주도하는 다양한 사회적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정부 주도의 사업추진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사회가 참여하고 주도해 로컬푸드의 사용 가치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소비자 협동조합과 지역 생산농가 직거래를 통한 꾸러미 사업, 지역농산물(로컬푸드) 도시락 취약계층 나눔, 아파트의 조식제공 등 먹거리 관련 다양한 우수사례와 신규사업 모델을 발굴·육성하고, 자체적인 먹거리 관련 공익 활동을 추진하는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주제는 3개분야로 ▲사회적경제조직 우수활동사례  ▲신규사업 모델 ▲지역시민사회의 지역농산물(로컬푸드) 가치 확산활동 지원이다.  로컬푸드·직거래종합정보관리 누리집인 ‘바로정보(www.baroinfo.com)’를 통해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지역먹거리종합전략’(푸드플랜) 실행조직(공공급식지원센터, 푸드통합지원센터 등)과 시민사회단체,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조직 등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로컬푸드 우수사례의 전국 확산과 신규 모델의 성공적인 육성을 위한 활동·운영비와 홍보, 전문가 컨설팅 등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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