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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머스·대구한의대, 메디푸드 메뉴개발 업무협약

신장질환·당뇨 개선 환자식 메디푸드 HMR 상품화 계획

 

글로벌 메디푸드 플랫폼기업인 메디머스(대표 김종현)는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HMR산업학과(학과장 이난희 교수)와 메디푸드 레시피 연구개발 및 자문에 관한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세계는 산업전반에 걸쳐 ICT융합형 지식산업으로 구조 전환 중이며, ICT와 결합된 새로운 융합상품 및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식품산업 분야 또한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 간편식), 메디푸드(Medicated Food), Smart Cooking 등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요인으로는 식품시장의 개방화, 식품산업의 글로벌화, 인구구성 변화에 따른 식품소비형태의 변화, 인구학적인 변화, 가족구성의 변화, 여성의 경제활동, 식품의 안정성, 품질 및 건강문제에 대한 관심 증대, 식생활 변화, 식품공급환경의 변화, 유통환경의 변화 등을 들 수 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메디푸드HMR메뉴실용화, 메디푸드HMR조리기초, 식품영양분석 및 실무, 글로벌메디푸드연구, 푸드테라피설계 및 실무, 메디푸드HMR포장학, HMR개발 및 상품화, 메디푸드HMR활용디저트카페운영, 창업메디푸드설계 및 실습 등의 다양한 교과과정을 통해 메디푸드 산업 전반의 인재양성 및 메디푸드 연구를 해오고 있다.

 

국내 최초 메디푸드 학과를 이끌고 있는 이난희 메드푸드HMR산업학과장은 "기능성 농축산물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메디머스와 함께 레시피공동연구개발, 시장공급 및 제품화와 메디푸드 R&D를 위한 학부생 고용창출에 관련하여 산학협력을 진행하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였다"라고 말했다.

 

메디머스 김종현 대표는 “현재 메디머스는 8가지 기능성 양액(사포닌, 바나듐, 셀레늄, 게르마늄 등)에 대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가지고, 전라도 광주지역과 강원도 횡성지역을 기반으로 사포닌쌀, 바나듐쌀, 사포닌사과, 사포닌옥수수 등 다수의 기능성 농축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대구한의대학교와 기능성 농축산물 식자재 공급을 통해 메디푸드 음료개발연구와 신장질환 및 당뇨개선을 위한 환자식 메디푸드 HMR 상품개발을 추진하여 상품화할 계획이며, 이는 국내 최고 메디푸드 전문 플랫폼기업으로 발판을 마련할 초석일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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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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