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8.4℃
  • 구름많음강릉 0.2℃
  • 구름조금서울 -7.6℃
  • 구름많음대전 -4.4℃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2.1℃
  • 흐림광주 -2.1℃
  • 흐림부산 4.7℃
  • 흐림고창 -2.5℃
  • 흐림제주 3.1℃
  • 맑음강화 -9.6℃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4.0℃
  • 흐림강진군 -1.4℃
  • 흐림경주시 1.0℃
  • -거제 4.8℃
기상청 제공

한우

“한우 바비큐 맛보며 코로나로 지친마음 힐링하세요”

한우자조금, 9~11일 에버랜드 ‘레드 앤 그릴’ 행사 참여
한우 요리 시식, 다트, 낱말퍼즐 등 다양한 이벤트 개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9일부터 11일까지 에버랜드 ‘레드 앤 그릴(Red & Grill)’에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들로 코로나19 종식 기원과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고 7일 밝혔다.

 

에버랜드 ‘레드 앤 그릴(Red & Grill)’은 탁 트인 야외에서 세계 각국의 바비큐 요리를 즐기는 행사로 오는 11일까지 에버랜드 장미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한우자조금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탁 트인 야외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즐길 수 있는 행복들을 선보인다. 한우 불고기 퀘사디아와 한우 채끝 시식, 한우 포토존, 다트, OX퀴즈, SNS 참여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함께 준비했다.

 

또한 낱말퍼즐을 통해 한우자조금에서 운영하여 더 안심하고 한우를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 ‘한우유명한곳(www.한우유명한곳.com)’ 홍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민경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가을 나들이도 부쩍 힘들어진 요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에버랜드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맛과 영양이 좋은 우리 한우와 함께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기원하며, 한우의 맛과 영양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