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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광주지점 준공…“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18일 박광욱조합장, 이사, 전남지역 대의원 및 관계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드람양돈농협 광주지점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10월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에 착공했던 도드람양돈농협 광주지점은 면적 969.59 m² 건축면적 339.5m²로 지상 3층 건물로 신축공사를 완료했다.


이날 준공식에서 박광욱 조합장은 “광주지점 신축공사를 위해 애써주신 임직원 및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앞으로 광주지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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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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