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4.4℃
  • 박무서울 7.5℃
  • 박무대전 6.3℃
  • 흐림대구 7.7℃
  • 구름많음울산 11.3℃
  • 박무광주 9.0℃
  • 구름많음부산 12.5℃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12.5℃
  • 구름많음강화 7.5℃
  • 구름많음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5.0℃
  • 구름많음강진군 6.5℃
  • 구름많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HACCP인증원, ‘스마트HACCP 기획 전시관’ 운영

2일~5일까지,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개최

식품제조 산업 스마트HACCP 확산위한 표준화 기술 개발 
식품 특화 고부가가치 스마트 센서 개발 성과 공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은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COEX FOOD WEEK 2022)에서 디지털 제조혁신 기술(IoT, AI 등)을 통한 ‘스마트HACCP 기획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관에서는 HACCP에 최첨단 혁신기술을 융합한 ‘스마트HACCP’인식 제고를 위해 IoT, AI 등을 접목한 중요관리점(CCP) 스마트 센서별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데이터 자동 추출 → 자동 전송 → 자동 기록)할 수 있고, 전문가에게 스마트HACCP 구축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HACCP인증원은 그동안 중소 식품제조업체가 스마트HACCP을 보다 쉽고 낮은 비용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센서를 개발함으로써 스마트HACCP 시스템 구축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IoT 기반 HACCP 관리모델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HACCP인증원은 식품제조 산업의 스마트HACCP 확산을 위한 표준화 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IoT, AI 등을 접목한 중요관리점(CCP) 설비 데이터 자동 추출 센서 ▲추출데이터 자동 전송·기록관리 표준 기술 등이다.

 

조기원 원장은 “대면으로 진행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으로 스마트HACCP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식품산업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디지털 기술을 통한 HACCP으로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HACCP인증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업경영체 변경 등록 하지 않으면 직불금 10% 감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백운활, 이하 경남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다양한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농지정보, 재배품목, 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에 변동이 있을 경우 의무적으로 변경등록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된다. 따라서 농업인의 주의가 요구된다. 경남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고려해 하계작물 재배 시기에 맞춘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 중이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기간에는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한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변경신고는 농관원 지원·사무소 방문,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 여러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관원 지원·사무소나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백운활 경남농관원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