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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유망 농식품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AFRO 2024 연계 창업·벤처 보육시설 설명회 성료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이 ‘2024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이하 ’AFRO 2024‘)’에서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AFRO 2024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 박람회다.

 

이와 연계해 식품진흥원은 12대 기업지원시설 중 ‘청년식품창업센터’와 ‘식품벤처센터’를 소개하고, 농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는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 안내와 입주상담을 진행해 청년 창업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식품 분야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제품제작소 △기업사무실 △임대형공장 △기숙사 등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설로 2024년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식품벤처센터는 식품 제조를 희망하는 유망 중소기업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공장 임대 △장비활용 △인증지원 △생산지원 등을 제공해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 시설이다.

이번 상담에 참여한 창업기업(㈜벨아벨팜) 대표는 “입주공간을 비롯한 각종 지원 혜택이 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돼 입주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식품벤처센터는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로도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식품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향후 청년식품창업센터가 청년 창업가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식품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농식품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기업 지원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인 식품진흥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식품산업 전문 국가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 육성과 기업 지원을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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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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