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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엔피, 불우이웃성금 1천만원 전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고려비엔피의 아름다운 선행 행보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김태환)는 지난 12월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8희망나눔캠페인’ 통해 한국방송공사 KBS와 예산군청에 각각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 성금은 김태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직원이 동참한 금액으로, 회사의 나눔의 의지를 실천에 옮기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추진되었다.  
앞으로도 고려비엔피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기업,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으로서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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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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