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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엔피, 경기도에 ‘코로나 19’ 성금 추가 전달

경북도 성금 전달 이어 경기도지사에 1천만원 기탁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김태환)가 경상북도 코로나19 극복 성금에 이어 지난달 27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통해 후원금 1천만원을 추가로 기탁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에 추가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도내 취약계층의 위생 방역용품과 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고려비엔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기극복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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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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