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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유진영 육우분과위원장 만장일치 재추대

낙농육우협 육우분과위원회, 제9대 집행부 구성


한국낙농육우협회 육우분과위원회(위원장 유진영)는 23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2018년도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집행부 구성과 육우분과위원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임원 선임의 건을 상정, 육우분과위원장에 유진영 위원(경기 안성)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부위원장에는 유종현 안성시육우지부장(경기 안성), 최원석 청주시육우지부장(충북 청주), 감사에는 조재성 경북도위원회 사무국장(대구), 총무에는 권세연 위원(경기 안성)을 선임했다.


회의에 참석한 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협회장은 “육우고기 가격이 크지 않은 소비저변에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어 다행스러운 일”이라면서 “육질향상과 안정적인 생산활동에 더불어 지속적인 소비확대의 노력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육우분과위원장에 재추대된 유진영 위원장은 한우고기와 수입육간의 틈새시장으로서 양질의 쇠고기를 공급하는 국내 육우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육우분과위원회가 명실공히 육우산업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조직 활성화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이날 육우분과위원회 임원회의에서는 김무근 농협목우촌 인천가공사업소 서울센터장으로부터 육우고기 군납재고 현황과 전년대비 증량된 올해 육우군납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듣고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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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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