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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우자조금, 한·중식 셰프대상 ‘육우요리 시연 세미나’ 개최

20일 오후5시부터 육우자조금 공식 유튜브에서 실시간 중계

‘육우 불고기 냉채’·‘마라 우육’·‘육우 오렌지샤브’ 등 시연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육우의 대중화를 위한 메뉴 및 레시피 개발 그리고 한식, 중식 조리사 마스터셰프들의 육우 조리 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2021 육우요리 시연 세미나’를 오는 20일, 파크루안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에서 육우를 사용하고 구매하는 최초 발언권자인 조리사(셰프)들에게 육우의 식재료 인식을 확대하고 육우요리 시연회를 통해 육우 조리법 홍보 및 육우 대중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미나에서는 한식과 중식 조리사를 대상으로 메인 식재료인 육우를 이용한 메뉴 조리법을 소개한다. 한식 메뉴는 임성근 조리기능장이 한식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육우 불고기 냉채’를 선보이며, 중식 메뉴는 구광신 총괄셰프가 ‘마라 우육’과 ‘육우 오렌지샤브’를 시연한다.

 

2021 육우요리 시연 세미나는 5월 20일 오후 5시부터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대안 위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관련 방역 지침에 따라 철저히 행사를 준비했다. 시연행사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육우 소비가 촉진되고 더 나아가 육우 대중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식재료 최초 구매발언권자인 조리사들이 매장에서 시연 세미나의 메뉴를 활용하여 육우 소비촉진에 도움이 된다면 적극적인 지원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육우자조금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단법인 한식문화교류협회와 중찬문화교류협회(중식조리사회)등 조리사 협회와 협업을 통해 국내산 소고기 육우의 외식업계 내 소비촉진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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