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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강남에 육우전문식당 ‘육담와’ 1호점 오픈

육우자조금, 8일 오픈식…육우소비 저변확대나서

육우전문식당 ‘육담와’ 1호점이 8일 강남구 삼성동에 오픈한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우리 육우의 품질과 맛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육우의 소비저변 확대를 위해 육우전문식당 인증점 1육담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박대안 위원장은 외식 메뉴로 대중적인 육우의 인식을 위해 시작된 육우전문 인증식당 1호점 육담와’ 오픈을 계기로 우리 육우의 품질과 맛을 널리 알리고 육우전문인증식당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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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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