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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향상에 좋은 토종닭으로 건강 챙기세요!

토종닭협회·대형마트 ‘삼복더위 말복’ 맞이 행사 기획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 이하 ‘토종닭협회’)는 대형마트와 함께 오는 “삼복더위 말복”을 맞아 소비자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감사 행사를 진행 기획중이다.

 

오는 삼복더위 말복을 맞아 소비자의 면역성 향상을 위해 토종닭협회와 대형  마트가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소비자를 위해 행사 기획을 준비한다.

 

토종닭은 특히 백숙으로 먹을 경우 맛뿐만 아니라 뼈에서 나오는 영양분까지  섭취할 수 있다. 토종닭 백숙의 효능으로는 위장과 비장을 따뜻하게 해서 소화력을 강화시키며 몸이 쇠약해진 경우나 소변이 잦은 경우에도 좋고 산우에 허약해진 산모나 젖이 적게 나오는 경우에도 효과가 있다. 육수에는 단백질·지방·  탄수화물 외에 비타민·미네랄 등 5대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고 특히 한국인이 부족하게 섭취하는 칼슘·칼륨·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문정진 회장은 “토종닭에는 3고 1저의 식품으로 불포화지방산과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단백한 맛과 육향의 풍미가 있으며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여 영양적인 측면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쉽게 면역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토종닭 요리 재료와 레시피는 토종닭협회(www.kn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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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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