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6.0℃
  • 맑음서울 -8.2℃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4.9℃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2.9℃
  • 구름많음고창 -3.5℃
  • 흐림제주 4.6℃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6.2℃
  • 구름조금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등 자율점검 우수업체 선정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2021년 동물용의약품등 제조·수입업체 자율점검제(이하 ‘자율점검제)’를 통해 자발적인 품질관리에 노력한 동물약품업체를 평가하여 우수업체를 선정하고, 자율점검 우수사례 발표회를 22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자율점검제는 동물약품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업종별 균등한 포상을 위해 평가대상을 3개 업종[동물용 의약(외)품 제조·수입·의료기기]으로 구분하고 품질개선을 위한 노력을 단계별*로 평가하여 최우수 3개 업체 우수업체 9개 업체를 선정했다.

 

검역본부는 최종 선정된 최우수업체 및 우수업체에 각각 농식품부장관상과 농림축산검역본부장상 및 포상금을 수여하여 “품질향상을 위한 업계의 노력”을 격려하고, 최우수업체의 “자율점검 우수 사례” 등을 많은 업계들과 공유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금번 우수업체 선정 및 발표회는 최근 국내 코로나-19 방역상황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PC-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된다.

 

검역본부 이연섭 동물약품관리과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동물약품 업계의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러한 업계의 자발적인 노력이 산업경쟁력의 확보와 나아가 해외 수출 확대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검역본부에서도 동물약품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어떤 식물이 나와 맞을까?…농진청,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반려식물 수요 확대에 맞춰 개인 선호와 환경을 반영한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를 개발했다. 농촌진흥청이 2024년 성인 500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2%는 반려식물을 기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반려식물 산업 규모는 2조 4,215억 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반려식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개인 선호와 생활환경에 맞는 식물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식물 관리 정보를 얻는 데도 한계가 있다. 이 서비스는 엠비티아이(MBTI) 성격유형검사 방식과 비슷하게 8가지 문항에 대한 이용자의 응답 결과를 총 32가지 ‘반려 유형’으로 구분하고, 이에 맞춰 총 228가지 반려식물 중 어울리는 식물 추천과 함께 식물별 생육 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8가지 문항은 △정서 안정, 공기정화, 실내장식 등 반려식물로부터 기대하는 기능과 △생육 환경, 재배 경험 등 개인 성향에 관한 질문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어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고 따뜻한 느낌의 반려식물을 원하는 ‘성실한 식집사’에게는 ‘베고니아’, ‘벤자민 고무나무’ 등을 추천하고, 공기정화 효과가 있고 단정한 느낌의 반려식물을 선호하는 ‘은은한 식집사’에게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