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랩의원이 2025 AMF 아시아모델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의 공식 협력의원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K-뷰티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MF 본선에 진출한 국내외 모델들이 직접 페이지랩의원을 방문해 K-뷰티 시술 및 맞춤형 피부 케어를 체험한다. 이는 단순한 뷰티 체험을 넘어 K-뷰티의 기술력과 디테일한 진료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이 확인되었다. 페이지랩의원 조정래 대표원장은 “세계 각국에서 온 모델들에게 한국의 앞선 뷰티 메디컬 기술을 직접 소개하고 경험하게 해줄 수 있어 매우 뜻 깊다. 앞으로도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모발이식에 대한 인식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 모발이식은 후두부 등 머리카락이 잘 빠지지 않는 부위에서 모낭을 채취, 탈모 부위에 옮겨 심어 모발 밀도를 높이고 풍성하게 만드는 수술을 말한다. 이러한 모발이식은 주로 탈모 환자들이 선택하는 것이었지만, 근래 들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미용의 목적으로도 많이 선택하고 있다. 넓은 이마를 축소하거나, 비대칭인 헤어라인을 개선하는 등 외모를 개선하여 자신감을 되찾고 외형적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모모의원 대구점 강동우 대표원장은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모발이식은 무엇보다 디자인이 관건이다. 모발이식에서 디자인은 헤어라인 교정이 필요한 부위와 개인의 얼굴형, 그리고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식할 모발의 위치, 모양, 높이 등을 계획하는 과정을 총칭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디자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개인의 얼굴형과 이목구비 비율, 얼굴의 넓이 등을 고려하는 것이다. 여기에 이마의 넓이나 높이, 각도, 구레나룻 라인까지 전체적으로 고려하여 디자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강동우 원장은 “특히 남성과 여성의 디자인 원칙도 다르기 때문에 성별에 따라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남성의 경우 이마와
2H메디컬이 자사의 대표 전동 휠체어인 ‘라이트 전동 체어’를 삼성 SDI 리튬이온 배터리로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재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배터리가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기존 대비 배터리 출력과 수명, 주행거리를 대폭 개선했다. 새롭게 탑재된 삼성 SDI 리튬이온 배터리는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아 장시간 사용에도 효율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최대 주행거리는 약 24km이며, 이는 사용자의 주행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라이트 전동 체어는 접이식 구조로 제작되어 휴대성과 이동성이 뛰어나며, 전체 무게가 20kg대로 가볍다. 앞뒤 바퀴는 PU 통타이어를 사용해 펑크 걱정이 없고, 앞바퀴에는 충격흡수 완화 스프링이 장착되어 있어 승차감이 우수하다. 또한 컨트롤러를 통해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뒤에서 수동 모드로 전환해 밀거나 제어하는 것도 간편하다. 뒤로 넘어짐을 방지해주는 안티티퍼가 기본 장착되어 있어 안전성 또한 강화됐다. 2H메디컬 관계자는 “이번 라이트 전동 체어는 삼성 SDI 배터리를 탑재해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 제품”이라며 “배터리가 국내 생산 제품으로 품질과 내구성 모두 강화했다”고 밝혔다.
태남생활건강이 신규 런칭한 스킨케어 브랜드 밀바랩이 충북 오송에서 열린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10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열린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서 태남생활건강은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 ‘밀바랩’의 철학과 제품을 알렸다. 밀바랩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 예민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와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개발됐다. 한국 자생식물의 생명력과 로컬 원료를 기반으로 한 자연 친화적 라인업을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용암해수 라인’은 풍부한 생명력을 지닌 제주 용암해수를 함유한 제품으로, 다양한 미네랄이 피부에 부족한 수분을 채우고 수분 유지력을 높여 건강한 피부 기초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이번 엑스포에서 밀바랩은 신규 브랜드임에도 높은 주목도를 보이며 현장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행사 기간 내내 부스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태남생활건강 관계자는 “밀바랩은 자연의 원료와 윤리적 가치가 공존하는 브랜드로, 비건 스킨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이번 오송화장품뷰티산업
최근 안과 분야에서는 수술 후 회복 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체재생 성분을 활용한 새로운 접근법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글로리서울안과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KPDRN’(케이피디알엔) 개념을 자체적으로 정립하고, 수술 후 관리 시스템에 적용 중이라고 밝혔다. KPDRN은 리보플라빈(CXL, Corneal Cross-Linking)을 통해 각막의 구조적 안정성을 높이는 기존 기술에,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성분을 접목해 회복 과정 전반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보플라빈은 자외선을 이용해 각막 콜라겐 섬유를 결합시키는 방식으로 각막 강성을 강화하는 데 활용되어 왔으며, PDRN은 생체조직 재생 연구 분야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성분이다.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대표원장은 “KPDRN은 단순히 시력 교정 결과뿐 아니라, 수술 후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관리 개념이다. 각막 안정성과 회복 단계를 동시에 고려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KPDRN은 현재 글로리서울안과의 라식•라섹, 백내장 등 주요 수술 후 회복 관리 프로토콜에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관련 연구와 임상 경험도 축적 중이다. 병원 측은 “각막
클래스원의원이 하이로닉(HIRONIC)이 개발한 니들프리(Needle-Free) 마이크로 제트 장비 ‘시너젯(SYNERJET)’을 도입하며, 환자의 통증 부담을 최소화한 비침습형 피부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시너젯’은 고압의 미세 공기 흐름을 이용해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분사하는 니들프리 기술로, 바늘을 사용하지 않아 통증·출혈·멍 등의 부작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또한 플라즈마(Plasma)와 일렉트로포레이션(Electroporation) 기술을 함께 적용하여, 피부 세포막의 일시적 투과성을 높이고 유효성분의 흡수율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기존 주사 시술과 차별화된다. 이를 통해 시너젯은 피부 재생(Rejuvenation), 탄력 개선, 미백 관리 등 다양한 피부 시술에 활용될 수 있으며, 회복 속도가 빠르고 자극이 적은 시술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주사 공포증이 있는 환자나 시술 후 바로 일상 복귀가 필요한 현대인에게 적합한 장비로 주목받고 있다. 클래스원의원 김재우 대표원장은 “시너젯은 통증 없이 피부 깊은 층까지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전달해 시술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모두 높일 수 있다”며 “자연스럽고 빛나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것이
서울 강서 남부골목시장이 ‘2025년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우수점포 선정 사업에서, 깊은 풍미와 정직한 조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거창왕족발’을 우수점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거창왕족발’은 직접 삶아내는 수제 족발 포장 전문점으로, 매일 신선한 원육을 사용해 기름기를 걷어내고 은은한 향의 한방 재료와 천연 양념으로 푹 삶아내어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족발을 선보인다. 특히 잡내 없는 깔끔한 맛과 쫄깃한 식감, 그리고 포장 판매의 편리함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점주는 “족발은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야 진짜 맛이 나온다”며 “항상 신선한 재료로 정직하게 삶아 고객이 믿고 찾는 가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거창왕족발’은 불황에도 흔들림 없는 품질 관리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 그리고 친절한 응대로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점포로 자리 잡았다. 남부골목시장 관계자는 “거창왕족발은 전통시장 내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맛과 신뢰로 시장 이미지를 높이고 있는 모범 점포”라며 “이런 상점들이 남부골목시장의 활력과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후원단체 희망조약돌이 한국사회공헌협회 소속 청년챔프단 ‘아이컨택’ 팀과 함께 폐지수집 어르신을 위한 세대공감 프로그램 ‘행복은 상자를 타고’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외로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세대와의 만남을 통해 상호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유대 형성을 통한 사회적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청년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그림엽서 제작, 소통 프로그램(아이스브레이킹) 등을 진행하며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청년들이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삶의 경험을 나누는 장면이 이어지며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한 어르신은 “젊은 친구들과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 게 오랜만이라 정말 즐거웠다”고 전했으며, 청년 참가자들도 “도움을 드리기보다 오히려 삶의 지혜를 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단절을 넘어 마음을 잇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
후쿠오카 요리전문 이자카야 브랜드 ‘오호리준’이 최소 실비로 오픈 가능한 업종변경 창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대전과 부산, 경남지역은 이미 개발된 점포를 활용하여 최대폭 지원 및 본사의 동반 참여 창업도 가능하며 업종변경 시 최소 실비로 오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말을 맞아 최대 무이자 창업자금지원과 특별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대구에서 시작한 오호리준은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후쿠오카 요리를 선보이며 전국각지 주요 핫플레이스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나라로 치면 곱창전골인 후쿠오카 요리 ‘한우명란모츠나베’가 시그니쳐 메뉴로 꼽힌다 현재 오호리준은 시그니처 메뉴인 한우명란 모츠나베를 비롯하여 다양한 지역의 사케 그리고 몰트위스키 하이볼, 증류주인 화요, 에비스생맥주 등을 함께 페어링해서 제공한다. 오호리준 김현준 대표이사는 “자사는 현혹시키는 말, 무리한 약속으로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확장하지 않는다”며, “가맹점주님들이 최소 투자로 최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본사에서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회사를 직접운영하고 있어 안정적운영을 돕는데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편, 가맹상담문의 및
클림의원 명동점이 체외 충격파를 활용한 리프팅 장비 ‘올레웨이브(Olewave)’를 도입해 안티에이징 시술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레웨이브는 열을 가하지 않고 콜라겐 재합성을 유도하는 비열(非熱) 리프팅 기술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탄력과 윤기를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림의원 명동점 김현옥 대표원장은 “기존의 고주파•초음파 기반 리프팅 장비는 열 자극으로 피부를 수축시키는 반면, 올레웨이브는 충격파 에너지를 진피층과 근막층(SMAS Layer)에 전달해 미세 진동을 일으킨다. 이 과정에서 섬유아세포가 활성화되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촉진되고,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장비에는 멀티 포커스(Multi-focused Shockwave) 기술이 적용돼 에너지가 여러 초점으로 분산된다. 덕분에 통증 부담은 줄이면서도 피부 전층에 균일하게 자극이 전달되며, 림프순환 자극을 통해 부기 완화와 피부톤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시술 후 회복 기간이 거의 필요하지 않아 일상 복귀가 빠른 편이다. 이러한 특성으로 기존 리프팅 시술 후 보완 목적으로 이용하는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옥 원장은 “올레웨이브는
밋밋한 옆모습이나 입이 튀어나온 듯한 인상이 콤플렉스로 자리 잡으면서 ‘돌출입 교정’을 찾는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돌출입은 단순히 미용상의 문제로만 그치지 않는다. 입을 다물기 어려워 구호흡이 습관화되거나, 잇몸 건조로 인한 구취•충치•잇몸 질환이 동반되기도 한다. 또 턱관절에 불균형이 생겨 저작 기능이 저하될 수도 있어, 방치보다는 조기에 교정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많은 이들이 돌출입 교정을 앞두고 ‘발치를 해야 하나’ 하는 고민으로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돌출입 교정은 앞니를 뒤로 이동시켜 입술 돌출을 개선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발치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모든 케이스가 발치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악궁(양측 구치부의 폭)을 넓혀 공간을 확보하는 비발치 교정, 미니스크류를 이용한 전체 치열의 후방이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돌출입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발치를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교정 전문의를 통한 정밀 진단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치아 상태와 얼굴형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구리 연세바로치과교정과치과의원 이원제 대표원장은 “특히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경
국내 대표 체형교정 교육기관 H7 체형교정협회와 On:Mi 뇌신경교육협회가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4일간의 글로벌 통합 교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대만 교육은 H7 Basic Lv.1 체형교정 전문가 과정, 산전•산후 전문가 과정, On:Mi 뉴로 아로마 필라테스 & 심화 필라테스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든 커리큘럼은 실제 회원의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H7 체형교정센터 대구다사점 원장이 직접 함께 참여해 한국과 대만 강사진 간의 실전 교류를 이끄는데 참여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심화과정과 함께 Onmi 뇌교육협회의 '아로마 - 뉴로 필라테스’가 소개되었으며, 대만뿐 아니라 일본과 베트남 등 H7과 On:Mi의 K-Posture & Neuro Movement 글로벌 확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7 체형교정협회는 현재 국내 30개 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6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다. On:Mi 뇌신경교육협회는 ‘뉴로필라테스’, ‘뉴로트레이닝’ 등 뇌신경•근신경 통합 교정 교육을 통해 운동 전문가와 치료사에게 새로운 전문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프리미엄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이 주최한 연말 프리미엄 미팅 파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0월 26일(일) 오후 6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홀 2층에서 열렸으며, 미혼남녀 총 40명(남녀 각 20명)이 참석해 우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파티는 디노블에서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연말 프리미엄 파티로, 행사 공지 직후부터 참가 문의가 폭주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문직, 대기업 근무자, 가업승계자 등 사회 각계의 엘리트층으로 구성되어 서로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수준 높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디노블 관계자는 “디노블 연말 파티는 단순한 미팅 행사가 아니라 ‘품격 있는 인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다수의 커플이 성사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년 디노블 파티를 통해 많은 분이 진정성 있는 인연을 만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품격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만남 문화를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디노블은 연말 파티를 비롯해 다양한 맞춤형 프라이빗 미팅 프로그램을 운
국내 매운 돈까스 열풍의 주역 온정돈까스가 메가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QF 그룹의 주도하에 오는 10월 30일 신중동 가맹본점을 열고 본격적인 국내 및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고 전했다. 일명 ‘디진다돈까스’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해당 브랜드는 유명 유튜버와 BJ들이 즐겨 찾는 매운 돈까스의 성지로, 30년 가까이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온정돈까스 가맹본부는 “2024년 하반기부터 약 13개월간 가맹사업 전개를 위한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수많은 맛집이 존재하지만, 온정돈까스처럼 오랜 역사와 폭발적인 인지도, 그리고 가맹점의 지속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콘텐츠와 스토리를 모두 갖춘 브랜드는 드물다”고 설명했다. QF그룹 관계자는 “모든 브랜드에 심혈을 기울이지만, 온정돈까스는 이미 대중적 인지도를 갖고 있기에 더욱 세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며 “프랜차이즈 및 F&B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온정돈까스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운영 전반을 체계화해 런칭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온정돈까스는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전국 가맹점 확장을 예고했다. 신중동 가맹본점 런칭을 기념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온정자유이용권 정식’을 9
괴산군이 지역 스포츠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 10월 25일 오후 2시, 괴산 사리면 괴산벌꿀랜드에서는 ‘괴산군 샤크유소년야구단 발대식 및 중·고등학교 엘리트팀 창단 추진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괴산군체육회 함홍근 사무국장, 괴산군의회 신송규 의원, 정경범 미래기획국장, 김영윤 행정복지국장, KBS 해설위원 안경현, 괴산군야구소프트볼협회 이두현 회장 등 관계자와 학부모, 선수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회 상임이사 최민욱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창단선언, 축사, 선수단 소개, 협약식,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괴산군이 본격적으로 유소년 야구 육성의 기반을 마련했음을 알렸다. 경과보고에서 최민욱 상임이사는 “2025년 8월부터 유소년 야구단 창단 논의를 시작해 9월에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구성을 완료했으며, 중·고등 엘리트팀 창단 추진 협의까지 이어졌다”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괴산군 야구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창단선언에 나선 이두현 협회장은 “이 시간부로 괴산군 유소년 야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며 “작은 도시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