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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자가 진단 알림톡’ 본격 도입

양돈농가·가금농가 대상 2개월간 시범운영

4월 1일부터 전국 축산농가로 확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악성가축전염병의 사전예방을 위해 자가 진단 알림톡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알림톡은 스마트폰을 통해 축산농가에서 원하는 시간에 30초내외의 짧은 시간으로 가축방역 관련사항을 응답하는 방식으로, 오는 25일부터 국내 양돈농가(5,376호)와 가금 전업농(4,119호)을 대상으로 2개월간 시범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전국 축산농가로 사업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위성환 본부장은 지난 16일 농식품부에서 진행한 시연회를 통해 “기존 방역본부는 2011년부터 전화를 거는 방식의 예찰을 추진하고 있으나 자가 진단 알림톡 도입을 통해 축산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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