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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기재부 ‘공시향상기관’ 선정

통합공시 향상으로 국민 알권리 제고 및 기관경영 투명성 강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통합경영공시 점검결과 ‘공시향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2년 총 3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실시한 알리오(ALIO) 통합공시 점검결과‘우수공시기관’12곳과 더불어 위생방역본부는‘공시향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위생방역본부는 그간 노무·재무 등 기관의 투명한 경영정보 공개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쌓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오류 없는 경영정보 공시를 위해 자체교육 및 경영정보의 교차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담당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위생방역본부 위성환 본부장은“공공기관으로써 국민의 알권리 강화를 위한 투명하고 정확한 경영공시를 수행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그 성실성이 인정되어‘공시향상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뿌듯한 일”이라며“2023년부터 확대되는 ESG 및 국정과제 공시항목도 성실히 수행하여 국민신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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