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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계란자조금, ‘계란보내기운동’ 대행사 선정 공고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보내기운동 사업대행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

국내산 계란소비 및 자급률 100% 달성을 위한 산업기반 마련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실시하는 계란보내기운동은 매일 계란을 먹지 못하는 학생과 직장인이 핵심타킷으로 ‘계란이 아니면 급식이 아니다’ ‘삼시세끼 계란’ 제하의 캠페인 전개는 물론 단체급식업체, 관련기관, 단체 급식자 등에 오프라인으로도 홍보할 예정이다.

선정공모 일정은 21일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사무국으로 관련서류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한 사업자 선정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되며 선정절차는 입찰공고→ 제안서 접수→ 심사→ 대행사선정→ 협상후 계약으로 이뤄지게 된다.

응찰방법은 제안요청서에 따라 제안서를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에 제출하면 된다.

더 제출서류는 물론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다면 계란자조금 홈페이지(www.eggboard.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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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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