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1.3℃
  • 맑음고창 -3.4℃
  • 맑음제주 3.2℃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한우

한우 숯불구이축제, 소비자들 만족도 높아

지난 5월 가정의 달 맞이 한우 숯불구이 축제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조사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 관리윈원회는 지난 14일 한우 숯불구이 축제 평가 보고회를 갖고 소비자 반응 조사 결과와 보완해야 할 점등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한우 숯불구이 축제 소비자 조사는 전국 남여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연령대는 50대와 40대, 30대 순으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워 먹은 부위는 등심이 82%로 가장 많았으며 채끝이 23%로 그 다음으로 많았다. 판매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50%가 매우 만족, 32%가 만족, 보통이 14%로 82% 이상이 만족스럽다는 답을 했다. 맛 등 품질에 대해서는 52%가 매우 만족, 35%가 만족, 보통 11%로 87% 이상이 만족스럽다는 답을 했다. 행사 시설이나 진행에 대한 만족도는 67%와 69%가 각각 만족한다는 답변을 했다.


특히, 축제에 재참여 의향은 매우 있음 56%, 약간 있음 32%로 88%가 재참여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도 87%가 있다고 답했다. 축제 참여 이후 한우에 대한 이미지는 매우 긍적적으로 변함이 48.5%, 약간 긍정적 변함 33.4%로 82%가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답을 해서 한우 이미지 변화에 매우 큰 성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종자원, 실습중심 종자산업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생명산업 분야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와 현장 맞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도 교육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11월까지 총 63개 과정을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 2026년의 주요 교육은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 농업세대 전환을 위한 청년농 인재양성, 종자산업 변화에 대응한 종사자의 핵심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년도에 산·학·관·연 관계자 및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설문조사, 간담회를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총 63개 과정의 110회 운영으로 2,8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지자체 공무원의 직무 업스킬링, 청년육종전문교실, 종자수출을 위한 국제규정의 이해 등 10개의 신규과정과 조직배양을 통한 무병묘 생산, 첨단육종전문가 과정 등 수요가 많은 과정도 확대·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금년에 주목할 만한 교육은 청년육종가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교육으로서 중장기(7개월, 4~10월) 과정인 ‘채소육종교실’이다. 육종의 원리부터 다양한 육종방법의 실습, 개발된 품종의 권리보호까지 대학생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밖의 심화과정으로 조직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