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10.0℃
  • 맑음서울 4.5℃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2.2℃
  • 맑음제주 7.7℃
  • 구름많음강화 4.3℃
  • 맑음보은 -0.1℃
  • 구름많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한돈 부산물로 조리한 한돈데이세트 할인행사 진행

도드람, 본래순대 두 그릇과 직화 불곱창 구성세트 5천원 할인
총 5,200개 한정 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 이벤트 조기 마감

도드람(조합장 이영규)이 10월 1일 한돈데이를 기념하여 오는 10월 14일까지 도드람 부산물로 조리한 한돈데이 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도드람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본래순대국 두 그릇과 본래 직화 불곱창으로 구성된 도드람 본래순대 대표메뉴를 기존 판매가격에서 5,000원 할인한 가격(22.000원)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본 상품은 전국 본래순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5,200개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판매되어 재고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마감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본래순대국은 도드람이 운영하는 순댓국 프랜차이즈 본래순대의 대표 메뉴로, 국내산 돈사골과 우사골로 우려낸 구수하고 담백한 육수가 특징이다. 또한, 도드람 본래 직화 불곱창은 인공적인 향을 입히는 대신, 직접 구워 구수하고 화끈한 불맛을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고추의 매운 성분을 더해 매운맛 마니아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도드람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도드람의 우수성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동시에 돼지 부산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한돈데이는 ‘함께해요, 한돈데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우리 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촉진을 위해 실시하며, 도드람 등 다양한 농협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시식회, 나눔행사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