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토)

  • 맑음동두천 22.3℃
  • 맑음강릉 23.8℃
  • 맑음서울 22.3℃
  • 맑음대전 23.0℃
  • 맑음대구 24.0℃
  • 구름많음울산 25.7℃
  • 맑음광주 23.8℃
  • 구름많음부산 27.7℃
  • 맑음고창 22.9℃
  • 구름많음제주 23.8℃
  • 맑음강화 21.4℃
  • 맑음보은 20.1℃
  • 맑음금산 22.3℃
  • 맑음강진군 24.9℃
  • 맑음경주시 25.7℃
  • 구름많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한돈협회, 취약계층아동에 2000만원 상당 물품후원 전달

한돈협회와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 취약계층 아동들 위한 지원 맞손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지난 28일,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대한한돈협회는 2000만원 상당의 물품(햄세트)을 후원할 예정이며, 해당 지원을 통해 저소득위기가정에 속한 취약계층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사지원과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춘일 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은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를 통해 취약계층아동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아동들에게 지원된 물품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갖고 함께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선교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대한한돈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저소득위기가정에 속해 있는 취약계층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사지원으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한한돈협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한돈 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제고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한돈 산업의 가치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지원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말산업, 농축산업과 융복합으로 외연 넓힌다
한국마사회가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연구성과의 현장 확산에 나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1층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 말산업 R&D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축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말산업 외연확장’을 주제로 열린다. 경마와 승마에 국한하지 않고 말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치유·복지·농촌관광·축산 등과 연계해 말산업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말을 활용한 융복합 동물교감 치유 ▲시니어 대상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대인관계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농촌관광자원을 활용한 말테마 융복합 콘텐츠 ▲국산 열풍건초를 활용한 말 사료비 절감 등이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 사전등록 없이 말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다과와 발표자료집,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엄영석 한국마사회 말산업본부장은 “말산업은 경마와 승마를 넘어 치유, 관광, 교육 등 국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말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연구성과를 현장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