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6.4℃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4.4℃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1.3℃
  • 맑음고창 -5.3℃
  • 맑음제주 1.5℃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6.4℃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농림축산식품부 인사발령<2022.2.7.일자>

■ 과장급 승진·전보

▲ 신지영 코로나19대책반장

▲ 강희중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 송남근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 김희중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 이재식 농촌정책국 농촌정책과장

▲ 박은엽농촌정책국 농촌사회복지과장

▲ 유미선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에너지팀장

▲ 이덕민 농업정책국 경영인력과장

▲ 강동윤 농업정책국 농업금융정책과장

▲ 박나영 농업정책국 재해보험정책과장

▲ 이재천 농업정책국 식량정책관실 농업기반과장

▲ 강민철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장

▲ 박선우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산업정책관실 식품산업정책과장

▲ 유원상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실 원예경영과장

▲ 서준한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실 농산업정책과장

▲ 김상돈 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장

▲ 송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체과장

▲ 조민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직불관리과장

▲ 최남근 국립농상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 윤광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

▲ 김동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 하욱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

▲ 김규욱 국립종자원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