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과 관련해 ‘동포 대상 여론조사’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미 인천으로 이전해 운영 중인 국가기관의 위치를 다시 논의하겠다는 발언에 대해 인천시와 시민사회, 정치권까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김 청장은 최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청사 이전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인천지역에서는 “운영 중인 국가기관의 위치를 다시 묻는 것 자체가 행정의 기본을 벗어난 망발”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안은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 약속의 문제”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유 시장은 “재외동포청은 정치적 편의에 따라 옮길 수 있는 기관이 아니며, 대한민국 이민사의 출발점이자 700만 재외동포 정책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는 120년 전 하와이로 향하던 이민선이 출발한 역사적 상징성, 전 세계 100여 개 한인 단체의 지지, 100만 명이 넘는 인천시민 서명으로 이뤄진 사회적 합의의 결과라는 점에서, 이번 발언은 ‘역사 부정’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지역사회의 인식이다. 특
인천연구원이 인천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정책포럼을 본격 출범시켰다.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20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26년 한 해 동안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될 정책포럼의 첫 행사로, 인천 산업과 경제 전반의 중장기 방향을 점검하는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은 인천연구원이 주관해 지역 내 주요 정책 결정 주체와 산업·연구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 논의의 장이다. 연구원은 포럼을 통해 인천 경제·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핵심 정책 과제를 단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제1차 포럼의 주제는 ‘인천시 산업 전환과 에너지 전망’으로, 인천 경제의 산업 구조 변화와 에너지 정책 환경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인천시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이 ‘인천시 AI와 에너지 전망’을, 인천연구원 윤석진 경제산업연구부 연구위원이 ‘인천시 에너지산업 현황과 전망’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산업 전환과 에너지 정책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신간 ‘요즘 바이브 코딩 안티그래비티 완벽 가이드’가 출시됐다. 해당 서적은 구글의 안티그래비티를 중심으로 제미나이, 클로드, GPT 등 여러 AI 모델을 조합해 실제로 작동하는 웹 서비스와 수익형 SaaS 플랫폼을 완성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담았다. 책은 구글 스티치로 UI를 설계하고, 안티그래비티로 코드를 구현하는 흐름에서 출발한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별도의 비용 없이 제미나이, 클로드, GPT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실제 현업 개발자가 사용하는 작업 방식을 그대로 풀어낸다. 저자는 AI에게 코드를 묻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 구글 생태계가 가진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본문에서는 제미나이 3 프로와 플래시 모델을 상황에 따라 오가는 모델 스위칭 전략, 에이전트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TCREI 프롬프팅 프레임워크, 계획과 회고를 구조화하는 아티팩트 시스템 활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프롬프트 구조와 작업 흐름을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구성 역시 단계적이다. 랜딩 페이지와 블로그 제작으로 기초를 다진 뒤, RAG 기반 챗봇과 대시보드, 결제 시스템까지 확장한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은퇴설계 및 상속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은퇴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를 제공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은퇴준비 신호등’은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고객의 자산 현황과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하여 은퇴 준비 상태의 직관적인 확인을 돕는다. 함께 출시된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상태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고객을 총 16가지 은퇴 유형으로 구분한다. 이를 통해 각 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이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노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니어 손님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는 진단 결과를 활용한 1:1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해 더욱 구체적인 은퇴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는 시니어 친화적인 디자인과 편의성을 인정받아 ‘2025 지디웹 디자
BNK경남은행은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20일 ‘2026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추운 날씨와 방학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겨울철 혈액 부족 문제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본부 부서 직원들은 본점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에 동참했으며, 영업점 직원들 또한 지역별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BNK경남은행은 헌혈 참여 확산을 위해 사내 인트라넷으로 참여자를 모집하는 한편, 이달 말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증을 수집할 계획이다. 이렇게 모인 헌혈증은 혈액이 필요한 지역민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사회공헌홍보부 이명훈 부장은 겨울철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전하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많은 지역민이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매년 ‘31일간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사회 전반에 헌혈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기관 및 기업 임직원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에 위치한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단지내 상가를 오는 24일 분양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는 2개동 지상 1층, 총 10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2세대 규모로 지난달 준공되어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이며, 대단지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상가 비율이 낮아 희소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상가 전용면적은 10개실 모두 약 12평인 42.6㎡의 소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면 폭을 5m로 설계하여 공간 활용도와 가시성을 극대화했다. 분양은 일반공개경쟁 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실시된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점포당 1,000만 원의 보증금을 지정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낙찰자는 당일 발표되며, 발표 직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저입찰가격은 점포당 1억 9,320만 원(VAT 포함)으로 책정되어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대우건설 측은 단지 내 고정수요뿐만 아니라 인근에 약 4,000세대 이상의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안정적인 상권 조
효성중공업이 AI 시대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전력 안정화 기술 선점에 나섰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9일 독일 스켈레톤(Skeleton Technologies) 및 일본 마루베니(Marubeni)와 e-STATCOM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은 자사의 스태콤(무효전력보상장치) 기술력과 스켈레톤의 슈퍼커패시터(Super Capacitor, 초고속 충∙방전 장치) 솔루션을 결합해 오는 2027년까지 차세대 전력보상장치인 e-STATCOM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스켈레톤의 전략적 파트너 마루베니는 핵심 부품인 슈퍼커패시터의 원활한 공급을 담당한다. e-STATCOM은 기존 스태콤에 고성능 에너지저장장치인 슈퍼커패시터를 결합해 전력 공급과 품질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차세대 솔루션이다. e-STATCOM은 AI 시대로의 전환에 따른 전력수급 불균형과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여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는 미래 에너지 시장의 필수 인프라로 꼽힌다. 효성중공업은 2027년까지 개발을 완료해 국내 최초로 이를 상용화한다는 방침이다. 효성중공업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스태콤 개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일본 최대 뷰티 박람회에서 기초와 색조를 아우르는 융합 전략을 선보이며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스맥스재팬(법인장 어재선)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코스메위크 도쿄 2026'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약 75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하고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다. 코스맥스는 이번 전시에서 K-뷰티, 메가 트렌드, 컬러 트렌드 등 세 가지 테마 존을 구성해 현지 고객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글로벌 컬러 트렌드 연구 역량을 집약한 맞춤형 조색 서비스인 셰이드 아틀라스(Shade Atlas)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한 국가별 제품 데이터와 사회 트렌드를 조합해 고객사에게 최적화된 색상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진출 국가, 타깃 소비자층 등 고객사의 요청사항과 코스맥스가 사회 트렌드 및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연 2회 도출하는 트렌드 컬러를 조합해 선보이는 맞춤형 솔루션이 방문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근 일본 내 K-뷰티 베이스 메이크업에 대한
퍼스널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Breezm)이 12월까지 한정 운영하던 ‘폴리머 라이트(Polymer Lite)’ 출시 기념 프로그램을 1월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폴리머 라이트는 브리즘이 9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처음 선보인 경량 라인으로, 출시 이후 가벼운 착용감과 구조적 안정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브리즘은 기존 커트(Kurt)·녹스(Knox)·클라우스(Klaus) 3종에 착용감과 실루엣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신규 디자인 3종을 추가하며 총 6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브리즘 관계자는 “폴리머 라이트는 더 가볍고 더 얇으면서도 일상 착용에 충분한 안정감을 갖춘 구조를 구현하는 데 집중해 개발된 라인”이라며 “출시 이후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연장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신규 디자인을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은 키란(Kiran)·코비(Koby)·코아(Koa) 3종으로, 폴리머 라이트 특유의 초경량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프레임 셰이프와 디테일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키란(Kiran)은 보스턴 실루엣을 기반으로 하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얇아지는 프레임 라인이다. 프론트 상
인천시가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역사·도시 자산을 기반으로 한 공간 확충과 전략적 활용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은 최근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전략 연구 결과보고서를 통해, 체험 중심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공간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동안 인천의 성장 전략은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바이오·ICT 등 첨단산업 육성에 집중돼 왔다.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성장한 글로벌 사례를 살펴보면, 혁신 인재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높은 수준의 여가·문화 환경을 동시에 구축한 점이 공통적인 특징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인천은 문화기반시설과 공연장이 부족해 뮤지컬 등 지역 수요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시민들의 문화 소비가 지역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인천은 체험경제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공간 자산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큰 도시로 평가됐다. 기존 개항장 일대, 부평구 캠프마켓, 강화군 고려궁지 등은 역사성과 장소성을 갖춘 대표적인 공간으로, 전략적인 발굴과 활용을 통해 체험
팔자주름과 목주름, 이마주름 등은 단순히 피부 표면의 문제라기보다 피부 속 구조의 변화에서 비롯된다. 나이가 들면서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고, 피부를 지탱하던 지방과 근육층이 처지면서 주름이 고정화된다. 여기에 표정 습관, 중력, 자외선 노출 등이 더해지면 얕은 잔주름이 아닌 깊은 주름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는 나이를 실제보다 더 들어 보이게 만드는 대표적인 노화 신호로 꼽힌다. 최근에는 이러한 깊은 주름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 의료적 방법이 선택되고 있다. 유투성형외과의원 나수정 원장은 “대표적인 방법으로 널리 알려진 것이 필러 시술이다. 필러는 주로 히알루론산 성분을 피부 진피층이나 그 아래에 주입해 꺼진 부위를 물리적으로 채워주는 방식이다. 다만 필러는 시간이 지나면서 체내에서 서서히 흡수되기 때문에 효과가 영구적이지 않다. 개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지나면 볼륨이 줄어들어 재시술이 필요하다. 또 과도하게 주입할 경우 인위적인 인상이나 부자연스러운 윤곽이 나타날 수 있어 시술자의 숙련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피 재생술은 진피층의 콜라겐 합성과 생성을 촉진시키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접근법이 다르다. 자
메리츠금융지주가 영구채를 4개월 만에 다시 발행한다. 검찰이 메리츠증권 본사와 김용범 부회장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직후 발행 계획이 알려지면서, 수사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금 조달을 서두른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이달 900억원 규모의 영구채 발행을 목표로 NH투자증권을 단독 주관사로 선정해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는 최대 200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지난해 9월 1300억원 규모의 영구채를 발행한 이후 약 4개월 만의 재발행이다. 영구채는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돼 자본비율과 각종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만기가 없거나 매우 길고, 사실상 콜옵션 행사 시점이 만기 역할을 하는 구조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다. 일반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낮게 책정되는 탓에 이자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재무 체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메리츠금융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자체 자본확충이나 계열사 신종자본증권 인수 등에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조달의 배경으로는 지표 부담이 거론된다. 지난해 3분기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월 16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1월 16일 국내 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0% 오른 4,840.74포인트로 마감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도 0.36% 상승한 954.59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거래대금은 크게 증가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26조 9천억 원, 코스닥은 약 14조 1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3,987조 1천억 원, 코스닥 512조 3천억 원으로 나타나며 국내 주식시장 전체 규모는 연일 사상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월 15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1월 15일 국내 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8% 오른 4,797.55포인트로 마감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도 0.95% 상승한 951.1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거래대금은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23조 8천억 원, 코스닥은 약 10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3,948조 5천억 원, 코스닥 510조 3천억 원으로 나타나며 국내 주식시장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