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지금, 백지연’이 초고함량 프리미엄 메리비 로우 마누카 MGO 1300+를 처음 선보인다. 마누카꿀의 핵심 지표인 MGO(Methylglyoxal)는 항균 활성의 기준이 되는 수치로,MGO 1300+는 전체 생산량 중 극히 일부만 형성되는 최상위 등급이다. 자연 조건과 숙성 환경이 모두 충족되어야만 도달할 수 있어 대량 생산이 불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MGO 1300+의 수치는 강력한 항균 작용과 면역 활성, 염증 억제 및 컨디션 회복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초고농도 마누카꿀로 프리미엄을 넘어 ‘최상위 효과’에 도달한 마누카의 정점이다. 메리비 로우 마누카 MGO 1300+은 이번 GS홈쇼핑 ‘지금, 백지연’ 방송을 통해 최초이자 단독으로 선보인다.
아크파트너스그룹(ARC Partners Group, 대표 이두환)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정부 제도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자의 현실에 밀착한 동반형 컨설팅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ARC Partners Group의 ‘ARC’는 각 대표자가 사업을 시작한 지점에서 목표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각자의 사업 여정을 의미하는 곡선(Arc)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계획대로 직선으로만 나아가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상황과 환경에 맞게 조정되며 이어지는 사업의 흐름을 함께 그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기에 ‘Partners’라는 이름에는 그 여정에 아크파트너스그룹이 함께하며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아크파트너스그룹은 수도권 중심의 정보와 기준에만 의존하는 기존 컨설팅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라는 산업과 현장의 도시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지역에 있다는 이유로 불리한 판단을 강요받지 않도록, 오히려 제조·유통·현장 기반 사업이 많은 울산의 특성을 강점으로 삼아 실제 현장에서 통용되는 기준을 컨설팅에 반영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준과 조건이 수시로 바뀌는 정
모발이식은 계절을 크게 타지 않는 시술로 알려져 있지만, 의료 현장에서는 겨울철을 ‘성수기’로 꼽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연말과 겨울방학 시즌을 전후해 모발이식 상담과 수술 수요가 늘어나는 경향이 반복적으로 관찰된다. 이는 단순한 일정상의 이유를 넘어, 겨울철 환경 자체가 회복 과정에 비교적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공기환 부천 닥터공헤어라인 원장에 따르면 겨울철 모발이식은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부담 요인이 상대적으로 적다. 기온이 낮아 땀과 피지 분비가 줄어들면서, 수술 부위에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진다. 특히 이식 직후에는 모낭이 새로운 위치에 자리를 잡는 ‘생착기’가 중요한데, 이 시기에 과도한 습기나 마찰은 회복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공기환 원장은 “모발이식 직후에는 두피에 열이 차거나 땀이 많이 나면 염증 반응이 커질 수 있다”며 “겨울철은 상대적으로 두피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쉬워 회복 관리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계절적 특성도 수요 증가에 영향을 준다. 겨울은 여름에 비해 야외 활동이 줄고, 모자나 마스크 착용이 자연스러워 수술 초기 외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특히 모발이식 후 며칠
안면홍조는 얼굴이 붉어지거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반복되는 피부 증상으로, 혈관 반응과 체온 조절 기능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기도 하지만, 잦아질 경우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고 피부 예민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안면홍조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외부의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뒤 따뜻한 실내로 이동하면 얼굴 피부는 급격한 온도 변화를 겪게 된다. 이 과정에서 혈관이 빠르게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며 붉은기와 열감이 두드러지기 쉽다. 여기에 낮은 습도로 인한 피부 건조까지 겹치면 피부 장벽이 약화되면서 홍조 반응이 더욱 쉽게 나타난다. 프리허그한의원 천안점 조재명 원장은 “겨울철에는 건조한 기후와 실내외 온도차로 얼굴 피부가 지속적인 자극을 받게 된다. 특히 체온 조절이 원활하지 않거나 자율신경계 균형이 흔들린 경우, 작은 변화에도 혈관 반응이 과민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의학에서는 안면홍조를 단순한 피부 문제로 보기보다, 체열 불균형과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 면역 불안정에서 비롯된 반응으로 해석한다. 몸 안에 열이 과도하게 쌓일 경우 상열 증상이 발생하면서 얼굴 부위에 홍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는
지역 기반 외식 브랜드 청해신 푸른바다찜탕이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며 소비자 평가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청해신 푸른바다찜탕은 이번 수상을 통해 4년 연속 우수 브랜드로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당 평가는 소비자 만족도, 제품 품질, 브랜드 신뢰도, 서비스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특히 지역 외식 브랜드로서 본질에 집중한 메뉴 운영과 정직한 식재료 사용, 일관된 맛과 서비스 유지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운영 철학은 가맹점과 본사 간의 신뢰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브랜드 성장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찬영 대표는 “4년 연속 우수 브랜드 선정은 소비자와 가맹점주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운영과 믿을 수 있는 먹거리로 지역 외식 브랜드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해신 푸른바다찜탕은 앞으로도 품질 중심의 경영과 소비자 신뢰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위와 대장을 동시에 케어하는 ‘닥터하거 라이셀민’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만 세트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닥터하거는 위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 솔루션 제품으로, 핵심 성분인 라이셀민이 함유되어 있다. 라이셀민은 장내 환경 개선과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성분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위·장 건강 관리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인기 속에 닥터하거는 이미 수차례 완판을 기록하며 이번에 7차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특히 초기 출시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는데, 닥터하거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제품 품질과 공급 안정성 유지를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와 장 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닥터하거’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3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협의체 위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현장 곳곳을 채워주신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구의회도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핵심 주체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인천시가 시민의 삶과 기억이 깃든 지역 자산을 문화유산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인천지역유산을 처음으로 선정했다. 인천시는 국가유산이나 시 지정·등록 문화유산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근현대 인천의 역사와 생활사를 보여주는 공간과 기록, 사건 등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인천지역유산 제도를 도입하고 총 17건을 첫 선정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인천지역유산에는 배다리 헌책방 골목을 비롯해 각국 조계지 계단, 신포국제시장, 짜장면, 인천아트플랫폼 등 개항 이후 도시의 형성과 변화, 시민 공동체의 기억이 축적된 공간과 생활문화가 포함됐다. 특히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유산을 문화유산의 범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인천지역유산은 근현대에 형성된 지역 자산 가운데 역사성, 사회문화적 가치, 상징성, 시민 공감도를 지닌 대상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제도로, 생활사와 공동체 기억을 중심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첫 선정은 제도 시행의 취지를 살려 시민 공모를 통해 후보를 발굴했으며, 전문기관의 조사·연구와 인천지역유산위원회의 현지조사 및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인천시는 선정된 유산에 대해 소유자와 관리단체의 동의를 얻어 인증 표식
인천시가 시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해 온 ‘인천 i-패스’가 국토교통부 주관 올해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인천시는 지난 23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 A동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천 i-패스’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시민 체감 효과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 관계자,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통·환경 분야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매년 인구 10만명 이상 7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환경·사회·경제적 성과와 정책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인천시는 앞서 지난 2022년과 지난해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교통 정책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평가는 인구 규모와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인천시의 ‘인천 i-패스’는 그룹 구분과 관계없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교통비 절감 효과와 정책 지속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전국 7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 추진 성과와 운영 사례를
인천본부세관이 올해 인천항 밀수단속에 기여한 우수 수사팀과 수사관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인천본부세관은 2025년 ‘올해의 우수 수사팀’으로 조사총괄과 기획수사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팀은 중국산 건조 마늘 173톤과 건조 양파 33톤 등 총 206톤, 시가 17억 원 상당의 농산물을 밀수입한 수입업체 대표와 이를 공모한 보세창고 보세사 등 5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관은 이와 함께 올해의 우수 수사관과 신인 수사관, 분야별 우수 수사관을 선정해 수상하고, 주요 우수 수사 사례를 공유했다. 올해의 우수 수사관으로 선정된 박만근 주무관은 중국에서 애견용품을 수입하는 것처럼 위장한 뒤 컨테이너 안쪽에 농산물을 은닉해 밀수입한 조직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인 수사관에는 중국산 가짜 골동 보이차 1.4톤을 밀수입하려 한 수입업체 직원을 검거해 국민 건강 보호에 기여한 정하늘 주무관이 선정됐다. 분야별 우수 수사관으로는 ▲일반조사 분야에서 오픈마켓을 통한 유명 상표 패션잡화 구매대행 과정에서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편취한 일당 적발에 기여한 유병훈 주무관 ▲조사정보 분야에서 일본산 살충제 불법 수입 우범 정보를 생산한 서경진 주무관 ▲수사지원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 브랜드 소닉슬립이 12월 브랜드데이를 통해 모션베드 최대 52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슈퍼싱글과 퀸 사이즈 침대, 전동 리클라이너 침대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다. 관계자는 “30일 무료 체험 후 불만족 시 환불이 가능한 제도를 통해 실제 사용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구매 부담을 낮춘 스마트 모션베드 렌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제휴카드 사용 시 하루 450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설치비와 배송비 전액 무료 혜택과 무상 A S가 제공된다. 앱 하나로 침대 각도와 기능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꼬 설명했다. 이어 “여기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쇼룸 방문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이벤트와 현장 구매 시 적용되는 매장 단독 혜택도 제공돼 체험형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대학교 융합 프로젝트팀 ‘아오삼이’가 제8회 대학생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창의성과 융합 역량을 입증했다. 인천대학교에 따르면, 융합 프로젝트팀 ‘아오삼이’는 지난 20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제8회 대학생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한국창의력교육학회가 주최했으며, ‘AI와의 공존 속에서 창의성과 윤리,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상 수상작인 ‘Uni-Sync’는 AI 기반 통번역 기능을 비롯해 수업 매칭, 기업 연계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생성 기능을 통합한 글로벌 교육 플랫폼이다. 심사위원단은 해당 작품에 대해 “기술과 교육, 채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아오삼이 팀은 최성빈(팀장·경제학과), 이원영(전자공학과), 박세현(화학과), 김영준(국어국문학과), 심자은(안전공학과), 김선재(경제학과), 라건무(법학부) 등 총 7개 전공 학생들로 구성돼 학문 간 경계를 넘는 융합적 협업 역량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대학교 기초교육원 양태연 교수가 담당한 교양과목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과 ‘핵심역량 강화 멘토링’ 비교과 프로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가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24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은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관계자들은 지역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가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을 초청해 최신영화를 상영하며 따뜻한 문화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영흥발전본부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신영화 ‘정보원’을 무료 상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한 해 동안 발전산업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영은 양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됐으며, 도서지역 주민 등 약 60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영화 관람과 함께 연말 특별 기념 간식으로 호두과자와 생수가 제공돼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행사장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이웃 주민들로 붐비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련된 이번 상영회는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영흥발전본부와 지역사회 간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영흥발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