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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유통

캐나다, 설탕·나트륨 및 포화지방 고함량 식품에 새로운 라벨 도입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만성질환 예방 목적

2026년 전면 시행...우유·계란 등 일부 식품 제외

 

 

캐나다가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설탕, 나트륨 및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해 경고 라벨을 도입할 계획이다.

 

캐나다인들은 설탕, 나트륨 및 포화지방을 섭취 권장량보다 많이 섭취 하고 있으며, 당뇨병, 심장병 등 식생활과 관련된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최근 캐나다 보건부는 설탕, 나트륨 및 포화지방 함량 강조를 위한 새로운 영양표시제를 도입하고 3년여의 계도기간을 걸쳐 오는 2026년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건강학적 효능을 이유로 우유 및 계란 등 특정 식품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으며 날생선과 생고기도 이번 규제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번 규제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품 선택을 권고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당 라벨이 부착되어 있더라도 건강에 해롭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출처 : thecattlesite.com,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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