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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협회, 제2차 자문위원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강석진)는 19일 2014년도 제2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이문한 자문위원장을 비롯해 19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사업 추진 내역을 보고하고 자문을 구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주로, 동물용의약품 수출 확대를 위한 협회 사업들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사업들에 대한 자문이 이어졌으며, 그 외 기술연구원의 평가업무 확대 방안 및 동물용의약품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사업 등 산업 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대화가 오갔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부장 김태융 부장은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처음 참가하여 "동물용의약품 산업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산업"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수출확대를 위해 검역본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총괄과 오순민 과장은 "동물용의약품 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 검역본부, 협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업무를 원활히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협회 강석진 회장은 내년도 사업을 추진 시,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최대한 보완하여 추진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금년도 협회 운영에 도움을 주신 자문위원분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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