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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제 21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 울산 울주군 윤순주 대표 외 시상식 2부

대통령상 울산 울주군 윤순주 대표 국무총리상 전북 장수군 박영효, 농식품부장관상 전북 정읍 강상원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한 울산 울주군 윤순주 대표외 수상자들이 시상을 받았다.



수상자는 △추진협의회장상(육량 우수)= 전남 고흥 박태화 △추진협의회장상(육질 우수)= 강원 춘천 서육수 △추진협의회장상= 강원 삼척 통해삼척태백축협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 전남 해남 박명하 △축산단체협의회장상= 충남 부여 배덕환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 충남 천안 최한수 △농촌진흥청장상= 출산 울주군 이규천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 △전국한우협회장상= 전북 정읍 김남임 △한국종축개량협회장상= 경북 경산 김영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전북 정읍 강상원 △국무총리상은 전북 장수 박영효 대표 등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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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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