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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맞은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 겸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특별 간담

국민과 함께하는 한돈산업 슬로건...한돈산업 발전 위해 매진
국회 앞 삭발 투쟁으로 무허가축사 합법화 성과...질병예방 총력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 겸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전문지 기자들과 특별 간담회를 갖고 소감과 주요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대한한돈협회 19대 회장으로 지난 2017년 취임한 이래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1년 전 취임하면서 느꼈던 막중한 책임감은 아직도 느끼고 있으며 오히려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한돈산업 등 3대 원칙아래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한돈혁신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내년 봄 준공 가동할 계획입니다. 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은 한돈 수급조절을 위해 한돈의 50% 할인판매와 유통업체와 연계해 한돈 소비촉진에도 혼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한한돈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돈협회 최성현 상무는 하태식 회장의 주요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한돈협회 조직 개편 및 특별위원회 강화 △농가 고충상담센터 운영 △양돈장 냄새저감 컨설팅 및 환경민원 대응 △미허가축사 관련 추진 사항 △한돈혁신센터 건립 추진경과 및 모금 현황 △ASF 등 질병 방역 대책 추진 사항 △종돈혈통등록기관 관련 추진사항 △ 협회 창립40주년 기념 한돈인 대화합 한마당 계획 △수급 안정 태책 추진 경과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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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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