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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진흥회, ‘우유 꿀조합 찾기’ 이벤트 진행

6월 12일까지…참가자 전원 유제품 기프티콘 제공

 

‘코로나19’ 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한 ‘SNS 홍보 2차 이벤트’가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낙농진흥회(회장 이창범)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유와 가장 잘 어울리는 대상을 찾아 함께 찍은 사진에 재미있는 제목을 붙이는 ‘우유 꿀조합 찾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유제품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우수작품상 상위 2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진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단조로워진 일상 속에서 우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면에서 매우 의미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 이라며, “이벤트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낙농업계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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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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