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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미국심장협회 기본소생술 과정 자격 수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정석찬) 소속기관 안전·보건관리담당자 12명은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소속 직원에 대한 건강장해 예방 및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정받은 교육기관으로 부터 미국심장협회 기본소생술 과정(AHA BLS Provider)을 전원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했다고 22일 밝혔다.

 

AHA BLS Provider 과정은 병원단계와 병원전 단계 중 발견한 심장정지 환자 및 기도폐쇄와 같은 심장정지 의심 상황의 초기 처치, 고품질의 가습압박, 자동제세동기 작동에 필요한 지식을 이해하고, 연관 술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1일 (4시간 30분) 코스로, 동영상 자료를 통한 성인, 아동, 소아 심폐소생에 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에 이어 필기 및 실습평가로 미국심장협회가 프로그램 개발, 질관리 및 인증하는(인증 기간 2년) 심폐소생술 교육이다.

 

교육에 참석한 우리본부 보건관리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다”며, “반복 실습으로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정석찬 본부장은“사고는 무엇보다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심정지와 같이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면 4분이내의 초기 응급처치가 중요하다”며 “특히 현장 업무가 많은 기관 특성상 현장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에 대한 소속 직원들의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추후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대상으로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일반인 강사 과정'을 수료하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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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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