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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대전·세종지역 공공기관 안전 상생 네트워크 회의 개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지난 5일 2024년 제2회 대전·세종지역 공공기관 안전 상생협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 상생협력 네트워크 회의는 공공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12월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최한 안전 상생협력 네트워크 회의로 대전·세종지역 7개 공공기관(△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안전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최근에는 대전·세종지역 3개 공공기관(△창업진흥원,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도 신규 가입하여 공공기관 동반성장 및 자발적 협력 강화를 추진했다.

 

이 네트워크는 대전·세종지역 내 안전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각 기관이 소유하고 있는 △안전 인프라 공유 △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공동대응 △안전 현안 및 정보 공유 △안전 최우선 문화 확산을 위한 사전 예방활동 등 대국민 안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활동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한다.

 

한편, 안전 상생협력 네트워크 회의는 분기별 정기회의 추진을 목표로 제1회 안전 상생협력 회의는 지난 3월11일 주최 기관인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제2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개최(6월5일) 되었으며, 2024년 8월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서 제3회 안전 상행협력 네트워크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위성환 본부장은 “공공기관 안전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ESG 안전경영”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다양한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안전과 관련된 정보공유와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안전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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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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