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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탄소중립 실천 ‘ESG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개최

환경(E)을 생각하고, 사회(S)공헌을 위한 임·직원 자전거 타기(GO!)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탄소중립 실천 생활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행동으로 ‘ESG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중요한 사회적 현안으로 대두되는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업해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1개월간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진행한다.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등을 줄이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임·직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에코바이크’앱을 통해 자전거 주행거리 및 타고 포인트라고 불리는 마일리지, 자전거 이용 횟수 등의 실적을 적립할 수 있다.


차량이동이 밀집되는 출·퇴근 시간대를 겨냥한 활동인 만큼 각 이용자가 설정한 출·퇴근 시간대에는 타고 포인트를 10배 더 적립할 수 있다.


가축위생방역본부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전거 주행거리, 타고 포인트 최다 적립자 등 우수참가자를 선정하여 11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자전거 챌린지에 적극 참여하여 주행기록이 있는 참여자는 음료교환권과 무작위 추첨에 의한 행운상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위성환 본부장은 “탄소절감 확산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임·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온실가스 감축 등에 동참하는 건강한 챌린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사 담당부서인 경영부지원부 김영훈 부장은 “전국 인프라를 갖춘 가축방역 및 축산물위생관리 전문 공공기관으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축산농가 홍보 등 환경보존을 위한 공적 기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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