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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인정제 최고등급인 ‘레벨5’ 3년 연속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으며, 특히 인정제 최고등급인 ‘레벨5’를 3년 연속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환경 경영(E), 사회적 책임 경영(S), 투명 경영(G) 세 분야의 추진체계와 성과를 복합적으로 평가한다.

 

aT는 ▲ ESG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 ▲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먹을거리 꾸러미 지원 ▲ 발달장애인 스마트팜 직업교육 추진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 고유의 업과 연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결과, 6년 연속 선정과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의 영예를 안았다.

 

홍문표 aT 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우리 지역사회, 곧 농어촌과 농어민(축산)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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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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