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 (토)

  •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2.7℃
  • 흐림서울 25.5℃
  • 구름많음대전 24.5℃
  • 흐림대구 24.5℃
  • 흐림울산 23.3℃
  • 흐림광주 24.5℃
  • 흐림부산 25.6℃
  • 흐림고창 24.7℃
  • 구름많음제주 24.9℃
  • 흐림강화 23.4℃
  • 구름많음보은 22.5℃
  • 흐림금산 23.6℃
  • 구름많음강진군 23.3℃
  • 흐림경주시 23.0℃
  • 흐림거제 24.0℃
기상청 제공

aT,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인정제 최고등급인 ‘레벨5’ 3년 연속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됐으며, 특히 인정제 최고등급인 ‘레벨5’를 3년 연속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환경 경영(E), 사회적 책임 경영(S), 투명 경영(G) 세 분야의 추진체계와 성과를 복합적으로 평가한다.

 

aT는 ▲ ESG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 ▲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먹을거리 꾸러미 지원 ▲ 발달장애인 스마트팜 직업교육 추진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 고유의 업과 연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결과, 6년 연속 선정과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의 영예를 안았다.

 

홍문표 aT 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우리 지역사회, 곧 농어촌과 농어민(축산)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말복 보양식, ‘우리 토종닭’으로 든든하게
한국토종닭협회가 말복을 맞아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우리 토종닭을 여름철 보양식으로 추천했다.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14일 말복을 맞아 토종닭의 영양과 풍미를 알리고 소비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종닭은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가 특징으로, 단백질과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백숙이나 삼계탕으로 조리하면 토종닭 특유의 담백하고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에서도 토종닭은 일반 닭에 비해 글루타민산과 메치오닌, 시스틴 등 주요 아미노산과 콜라겐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맛과 풍미에 영향을 미치는 비단백태질소(NPN) 성분도 풍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협회는 토종닭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복날을 전후해 충남 당진과 경기 남양주, 전남 무안 등에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500여 명에게 토종닭과 보양식을 전달했다. ‘사랑의 토종닭 나눔’은 지난 2012년 시작해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협회는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와 나눔축산운동본부 등과 함께 매년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말복을 맞은 소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