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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홍문표 사장, ‘서울 4-H 청소년문화행사’에서 미래 농업인재 격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서울 4-H 청소년문화행사’에 참석해 미래 농업인재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홍문표 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4-H 운동은 지(智), 덕(德), 노(勞), 체(體)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농식품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현재 농어촌이 직면한 기후위기와 고령화같은 도전과제를 4-H가 중심이 되어 극복한다면, 농어촌·농어민이 잘사는 강한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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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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