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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겨울철 면역력 강화를 위한 특수부위 레시피 제안

돼지고기, 철분·아연·비타민 B1 등 면역력 증진에 도움되는영양소 함유
항정살·등심꽃살 활용한 다채로운 레시피 2종 공개

겨울이 성큼 다가오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요즘, 면역력을 강화하는 건강한 식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추운 날씨와 함께 찾아오는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대비하려면 면역력을 돕는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 가운데 돼지고기는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돼지고기에는 면역세포 활성화를 돕는 철분, 아연, 류신, 라이신 등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할 뿐 아니라,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 B1이 소고기보다 무려 10배나 많다.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면역력과 체력 관리를 돕기 위해 한돈 특수부위를 활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제안한다.

 

◆  향긋함과 고소함의 만남, ‘도드람한돈 미나리 항정살 솥밥’

 

 

‘도드람한돈 미나리 항정살 솥밥’은 미나리의 깊고 진한 풍미와 신선한 향이 조화를 이뤄 따뜻하고 특별한 한 끼를 선사하는 메뉴이다.

 

재료로는 도드람한돈 항정살, 미나리, 불린 쌀, 물, 다시마, 건표고버섯이 필요하다. 항정살은 목과 어깨를 잇는 부위로, 쫄깃한 육질과 적절한 지방의 고소함이 특징이다. 여기에 더해진 미나리는 은은한 향과 아삭한 식감으로 고기의 풍미를 한층 돋우며, 산뜻한 향이 고기의 깊은 맛을 부드럽게 중화시켜 깔끔한 뒷맛을 제공한다.

 

먼저 미나리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물에 다시마와 건표고버섯을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든다. 불린 쌀과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넣고 뚜껑을 열고 끓이다가,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닫고 약한 불에서 밥을 익힌다. 밥이 익는 동안 항정살을 노릇하게 구워 타래 소스(굴 소스, 피시 소스, 간장)로 간을 더한다. 완성된 밥 위에 미나리와 항정살을 올리고 뜸을 들이면, 향긋함과 고소함이 조화로운 미나리 항정살 솥밥이 완성된다.

 

‘도드람한돈 미나리 항정살 솥밥’은 고기, 채소, 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겨울철 대표 메뉴로, 일상 식탁은 물론 특별한 자리에서도 따뜻하고 풍성한 식사 경험을 완성해준다.

 

◆ 촉촉한 육즙과 알록달록 채소의 조화, ‘도드람한돈 등심꽃살 찹스테이크’

 

 

‘도드람한돈 등심꽃살 찹스테이크’는 부드러운 고기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다채로운 풍미를 선사하는 특별한 요리이다.

 

재료로는 도드람한돈 등심꽃살 500g,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양송이, 양파를 준비하며, 기본 양념으로는 다진 마늘, 맛술, 허브솔트를 사용한다. 도드람한돈이 처음 판매를 시작한 ‘등심꽃살’은 등심 부위에서 분리된 부위로, 지방과 살코기의 결이 꽃처럼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이다. 이 부위는 지방이 적어 쫄깃 담백하면서도 살코기의 결이 살아있는 덕분에 씹는 맛이 한층 재미있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등심꽃살과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뒤, 고기에 다진 마늘, 허브솔트, 맛술을 넣고 잠시 재워둔다. 이후 팬에 고기를 먼저 볶아 풍미를 더하고, 준비한 채소를 함께 넣어 익힌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둔 소스를 더해 볶아주면 노릇노릇한 고기와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진 찹스테이크가 완성된다.

 

특히 스테이크 소스, 케첩, 굴소스, 꿀, 핫소스, 머스타드를 넣어 만든 특제 찹스테이크 소스는 달콤짭조름한 맛으로 고기의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굴소스의 깊은 감칠맛, 꿀의 은은한 단맛, 핫소스의 매콤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고기와 채소에 입혀질 때마다 촉촉하고 풍부한 맛을 완성한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돼지고기의 다양한 영양소가 겨울철 면역력 강화와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소비자들이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드람한돈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도드람 자사몰인 도드람몰과 도드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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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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