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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엘리엘동산에 도드람한돈 100kg 기부로 지역사회 사랑 실천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겨울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엘리엘동산에 도드람한돈 1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드람푸드는 엘리엘동산에 고품질의 도드람한돈 등심 100kg을 전달했으며, 기부된 도드람한돈은 지난 7일 열린 엘리엘동산 주최 일일밥집 행사 ‘행복한 밥상’에서 돈까스 정식으로 제공되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복한 밥상’은 엘리엘동산이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된 행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였다.

 

임채권 ㈜도드람푸드 대표이사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드람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와 함께 약 1천6백만 원 상당의 간편식과 쌀을 안성시 취약계층에 기부했으며, 서울 강동구 통합 신사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도드람은 한돈 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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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026 한돈런’ 개최…달리고 한돈으로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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