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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야식으로 좋은 ‘달밤포차’ 2종 리뉴얼 출시

혼술·홈포차에 어울리는 안주형 가정간편식
양념쌈장 구성으로 취향 따라 즐기는 깊은 맛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혼술·홈포차 문화에 맞춰 ‘달밤포차 순살족발’과 ‘달밤포차 머릿고기’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간편함은 유지하면서 집에서 즐기는 안주로서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해당 제품은 자사 온라인몰 도드람몰과 전국 롯데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새롭게 단장한 달밤포차 2종은 엄선한 원료육을 도드람만의 비법 육수로 삶아내,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담백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특히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냉채겨자소스 대신 양념쌈장을 동봉해, 족발과 머릿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또한 순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아내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점도 1인 가구의 술자리나 홈포차 트렌드에 잘 어울린다. 달밤포차 순살족발은 전자레인지 약 1분 30초, 머릿고기는 약 10초만 데우면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데우지 않고 차갑게 먹어도 본연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 술안주나 가벼운 야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달밤포차 2종 리뉴얼은 집에서 혼자 또는 소소하게 즐기는 홈포차 문화에 맞춰 맛과 구성을 한층 세밀하게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드람은 일상 속 한 끼는 물론, 하루의 마무리를 만족스럽게 채워주는 가정간편식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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