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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인사발령<2025.3.10일자>

< 3급 승진 및 과장급 전보 >

 

▲이승한 운영지원과장

▲유정연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실 농업통상과장

▲김영수 농촌정책국 농촌정책과장

▲강혜영 농업혁신정책실 농업정책관실 농업경영정책과장

▲김세진 농업혁신정책실 농업정책관실 농업금융정책과장

▲유미선 농업혁신정책실 식품산업정책관실 푸드테크정책과장

▲이연숙 농촌정책국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 동물복지정책과장

▲김동현 식량정책실 식량정책관실 식량정책과장

▲정아름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실 축산정책과장

▲이연섭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실 축산경영과장

▲신우식 식량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실 유통정책과장

▲정재환 식량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실 원예산업과장

▲노영호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이세환 한국농수산대학교 기획조정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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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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