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매듭병원(이하 매듭병원)이 척추 질환 치료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척추 내시경 및 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신민규 원장을 초빙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듭병원에 합류한 신민규 원장은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및 척추센터 전임의를 거쳤다. 이후 동탄시티병원 척추센터 원장을 역임하며 고난도 수술부터 비수술적 치료까지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다뤄온 숙련된 전문의다. 신민규 원장은 척추유합술, 후궁절제술 등 정통적인 수술 치료는 물론, 환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척추 내시경, 척추체성형술, 신경차단술 및 신경성형술 등 최소 침습 치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대한척추외과학회 및 최소침습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환자들에게 최신 지견을 바탕으로 한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민규 원장은 “무조건적인 수술보다는 환자의 연령, 직업군, 생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1:1 맞춤 치료를 지향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듭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통증에서 벗어나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진료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글로벌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와 협업하며, 집수리 예능의 현장성을 한층 강화한다. 제작사 식스원의 오리지널 콘텐츠 ‘스위치 마이 홈’은 밀워키 전동공구를 실제 공사 현장에 투입해, 연출이 아닌 작업 중심의 리얼리티를 구현했다. 이번 협업에서 밀워키 전동공구는 고강도 작업이 필요한 주요 공정 전반에 사용된다. 출연진과 전문가들은 밀워키 공구를 직접 다루며 작업을 수행하고, 공정의 난이도와 현장의 긴장감까지 그대로 방송에 담긴다. 단순한 노출을 넘어, 현장에서 버텨낼 수 있는 장비인가라는 기준 아래 선택된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작진은 ‘스위치 마이 홈’을 통해 브랜드 협업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보여주기 위한 장비가 아니라, 실제 공사를 가능하게 만드는 도구만 현장에 들어온다는 원칙이다. 밀워키는 고출력, 내구성, 배터리 효율 등 현장 작업자들에게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 기준에 부합하는 파트너로 선정됐다. 제작진은 “밀워키는 현장에서 ‘힘이 필요한 순간’을 가장 잘 버텨주는 공구”라며 “철거와 구조 작업처럼 예능으로는 쉽게 다루기 어려운 공정까지 실제로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에 선발한 보증씨수소 유전능력은 상반기 선발 개체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도체중은 7.36㎏ 증가했고, 등심단면적은 1.05㎠ 넓었으며, 등지방두께는 0.6㎜ 얇았다. 근내지방도(마블링) 역시 0.11점 높은 수준을 보였다. 도체중은 KPN1730, KPN1736, KPN1734가 우수했고, 등심단면적은 KPN1723, KPN1730, KPN1716이 넓었다. 등지방두께는 KPN1723, KPN1740, KPN1741이 얇았으며, 근내지방도는 KPN1716, KPN1736, KPN115의 점수가 높았다. 2025년 하반기 선발 보증씨수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축산과학원 누리집에서 2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씨수소 정액은 2월부터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개량평가과 박병호 과장은 “이번에 선발한 보증씨수
포스코그룹을 둘러싼 불만이 소액주주들의 집단 행동으로 표면화되고 있다. 계열사 주가 부진과 주주 환원 약속 미이행, 반복되는 중대 산업재해 등을 이유로 그룹 핵심 경영진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지난 12월 3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센터 앞에서는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스틸리온 소액주주들이 참여한 집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노동자는 사고로 쓰러지고, 주주는 주가 폭락으로 피해를 입는다”는 구호를 내걸고, 장인화 회장을 포함한 주요 경영진의 퇴진을 촉구했다. 현장에서는 지배구조 개편과 경영 책임을 명확히 하라는 요구가 잇따랐다. 특히 포스코스틸리온이 공언했던 액면분할 계획이 이행되지 않은 점을 두고 “주주 신뢰를 저버린 행위”라는 비판이 집중됐다. 주주 측은 향후 집단 행동의 강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작년만하더라도 포스코그룹 계열사 제철소와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고, 연간 사망자는 9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포항·광양제철소와 포스코이앤씨 현장에서는 ‘안전 최우선’ 경영 기조가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11월에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2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모든 경영의 출발은 안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업무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의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안전결의문을 통해▲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기준의 철저한 준수 ▲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확인 및 즉각적인 개선 ▲ 안전수칙 준수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 ▲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보고·공유 체계 확립 등을 실천할 것을 한목소리로 선언했다. 특히, 이번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 안전관계자가 참여한 “안전 실천 결의 복창”을 통해 안전에 대한 책임이 특정 부서나 개인이 아닌 조직 전체의 공동 책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김태환 본부장은“이번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위생방역본부는 2026년 한 해 동안 위험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팀 스피리트(Team Spirit)’를 진심으로 실천함으로써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백년효성’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독려했다. 조 회장은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가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길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미래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핵심 가치로 팀 스피리트를 꼽으며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결집할 것을 주문했다. 조 회장은 완벽한 팀 스피리트의 본보기로 2025년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사례를 들었다. 조 회장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다저스 선수들의 무서운 투지력과 연장 혈투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던 태도를 언급했다. 특히 개인의 기록보다 팀의 승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동료와 끊임없이 소통했던 모습이야말로 효성 임직원들이 본받고 실천해야 할 자세라고 역설했다. 글로벌 경영 환경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상황을 경계하며 ‘현금 흐름 중심 경영’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조 회장은 금리, 환율, 원자재 가격 등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26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편람’이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내년도 평가를 준비하는 공공기관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평가 기준이 정해진 만큼, 이제는 막연한 예측보다는 확정된 지표와 배점 구조에 맞춰 보고서의 ‘논리적 정합성(Consistency)’을 얼마나 정밀하게 입증하느냐가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확정된 편람의 방향이 보고서의 단순 ‘분량’보다는 지표 간의 유기적 연계와 실적의 근거를 엄격히 검증하는 쪽으로 굳어지면서, 기존의 관행적인 작성 방식으로는 감점을 피하기 어렵다는 위기감이 현장에 확산되고 있다. 이에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은 실무자들이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오는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공공기관 경영평가 지표별 대응 심화’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이론적인 배경 설명은 최소화하고 확정된 편람 기준에서 실무자가 가장 어려워할 ‘핵심 난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한다. 커리큘럼은 2026년 평가에서 변별력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 (주요사업의 정책기여도 ▲사회적 책임 및 감점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현직 지방공기업 평가단장급 베테랑 강사진이 직접 나서서, 평가위원을 설득하는 논리 구조를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2일 오전 협회 사무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국내 최초 ‘토종닭 종축등록기관’으로서의 책임 있는 업무 수행과 토종닭 산업의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한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선포하며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국내 최초 ‘종축등록기관’ 위상 강화와 종자 주권 확립 문정진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토종닭이 법적 종축으로 인정받고 협회가 국내 최초 종축등록기관으로 지정된 것은 우리 산업의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2026년은 이를 토대로 혈통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특히 오골계 등 국가 고유 유전자원의 순계 보존과 산업화 기반을 확고히 하여 대한민국 가금 산업의 종자 주권을 수호하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정진 회장은 “현재 지속되고 있는 고병원성 AI 확산 상황에 대해 엄중한 위기의식을 표명하며 강력한 차단방역 조치를 주문했다”. 또한, “전업 농가는 물론 방역 사육 규모가 작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농가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방역망을 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의 이동제한 조치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토종닭 부화장의 '초생추 폐기 보상'과 '소득안정비용 지원'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연말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12월 한 달간 전국 4개 지역에 총 1,000세트의 ‘도드람 햄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도드람양돈농협의 사료 전문 자회사인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주관했다. 기탁 물품은 각 지역 내 한부모 가정과 결식 아동, 양육 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연말의 온정을 더했다. 도드람양돈서비스는 12월 17일 김천시를 시작으로 19일 정읍시, 23일 논산시, 24일 충주시에 지역별로 250세트씩, 총 1,000세트(약 2,600만 원 상당)의 햄 세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기탁된 햄 세트는 도드람한돈만을 사용해 저온 숙성과 특별 레시피로 완성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인기 캐릭터 ‘짱구’와의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적용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로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
국내 이·미용 서비스 업체 킹럭셔리 이발소가 베트남 호치민 1군 중심지에 초대형 럭셔리 바버샵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킹럭셔리 이발소는 호치민을 대표하는 벤탄시장과 쇼핑 명소인 사이공스퀘어(Saigon Square) 몰 맞은편, 1군 최고 중심 상권의 4거리 요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한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핵심 동선에 자리 잡고 있어 여행 중 언제라도 대기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해당 매장은 총 80개의 베드 규모로 호치민 내 이발소 마사지 업계 최대 수준을 자랑하며, 모든 공간을 100% 프라이빗 개인룸으로 구성해 고급스럽고 조용한 휴식을 제공한다. 이름처럼 ‘왕이 쉬어가는 공간’을 콘셉트로 설계된 내부는 왕궁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기존 이발소와는 차원이 다른 럭셔리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한국인 통역직원이 상주해 있어 한국인 관광객들도 언어의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고급 이·미용 관리와 함께 VIP급 이발소 마사지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마사지 오일, 위생용품, 페이셜 마스크, 일회용 면도날 등은 모두 엄선된 프리미엄 제품만을 사용해 위생과 청
2일 새해를 맞이해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 및 낙농정책연구소, 우유자조금사무국 직원 일동은 협회 사무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승호 협회장은 “올해는 FTA관세 완전철폐 등 대외적 요인을 비롯, 유업체 원유 감축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용도별 차등가격제 제도보완 및 낙농제도 개혁이 시급한 상황으로 협회의 농가 권익대변 활동에 집중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했다. 이에 “오직 농가경영의 안정과 낙농기반 유지만을 위해 올바른 방향성을 견지한다는 협회 본연의 자세”를 주문하며,“농가생존권사수를 위해 직원 모두 투철한 사명감과 전문성으로 현안의 파고를 돌파해나가자”고 거듭 당부했다.
성조숙증은 아동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건강 문제로, 최근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자녀의 성장이 빠르면 부모는 막연히 기뻐하기 쉽지만, 또래보다 지나치게 이른 2차 성징은 향후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성조숙증은 적절한 시기에 발견하여 대처하느냐에 따라 치료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전문적인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통 여아는 8세 이전, 남아는 9세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나타날 때 성조숙증을 의심한다. 여아의 경우 가슴 멍울이 잡히거나 통증을 느끼는 것이 대표적이며, 남아는 고환의 크기가 커지는 변화를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신체 변화에 그치지 않고 성호르몬의 조기 분비를 의미한다. 이 시기에 분비된 성호르몬은 골성장판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키를 빠르게 키우지만, 결과적으로 성장판이 닫히는 시점까지 앞당긴다. 결국 아이의 성장이 일찍 멈추게 되어 성인이 되었을 때의 최종 신장은 유전적 기대치보다 작아질 가능성이 크다. 신체적 변화 못지않게 정서적인 문제도 간과할 수 없다. 또래와 다른 자신의 신체 변화에 아이는 당혹감이나 수치심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교우 관계 위축이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임대수탁사업’의 위탁수수료를 전면 폐지한다고 밝혔다. 농지임대수탁사업은 자경이 어려운 농지 소유자의 농지를 공사가 위탁받아 전업농 등 실경작자에게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2005년부터 ‘농지은행’을 통해 동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사후관리 등 사업관리를 위해 농지 소유자에게 위탁수수료(연간 임대료의 2.5∼5%)를 부과해 왔다. 공사는 농업인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농업인 위탁자에 대해서는 수수료율을 기존 5%에서 2.5%로 대폭 낮춘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농자재값 인상 등 농업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짐에 따라, 농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농업인 위탁자의 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개편으로 위탁자가 ‘농업인’인 경우, 농지임대위탁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특히, 시행일 이후 체결되는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현재 계약을 유지 중인 농업인에게도 2026년 1월 1일 이후 부과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면제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아울러 공사는 1월 중 각 지사를 통해 ‘2026년
의정부 탑석역 인근에 위치한 기구 필라테스 전문 스튜디오 ‘필라테스 림 탑석역점’이 1월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필라테스 림 탑석역점은 개인의 체형과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구 필라테스 전문 스튜디오다. 리포머, 캐딜락, 체어, 바렐 등 다양한 기구를 활용한 수업 시스템과 폭넓은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 내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탑석역 인근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1:1 개인 레슨, 2:1 듀엣 레슨, 6:1 소규모 그룹 레슨 등 다양한 수업 형태를 운영한다. 특히 필라테스 입문자를 위한 초보반을 별도로 마련해 운동 경험이 없는 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수업은 기구 필라테스 전문 여성 강사진 7명이 진행하며, 회원의 운동 목적과 신체 상태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자세 교정과 코어 강화, 체형 개선은 물론 통증 완화와 재활을 고려한 맞춤형 필라테스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의정부 지역에서는 드물게 커넥터 리포머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전문 수업도 제공한다. 남녀 혼성 반 운영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임산부를 위한 4:1 소그룹 임산부 필라테스
당뇨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떡미당에서 ‘당안심 고단백 찹쌀떡’을 선보이고 있다. 떡이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주원료인 간식은 ‘피해야 할 음식’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설탕 사용 여부나 원재료, 제조 기준 등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에는 당뇨간식이나 혈당관리 간식을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졌는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단순히 덜 달다는 인상보다, 성분과 제조 과정이 명확한 제품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소비 트렌드 속에서 떡미당이 선보이고 있는 ‘당안심 고단백 찹쌀떡’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팥을 사용하면서도, 떡 특유의 식감은 유지하고 단백질 함량을 보완한 점이 특징이다. 당안심 고단백 찹쌀떡은 낱개 2개 기준으로 단백질 23.3g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간식으로도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당안심 고단백 찹쌀떡을 제조한 주식회사 만풍농업회사법인은 전통 떡 제조 방식을 바탕으로 원재료 관리와 제조 기준을 강화한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제품은 당뇨환자용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