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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화재단, ‘코로나19’로 신음하는 현장지원사업 집중

이사장 비롯 임직원들 지속적으로 현장찾아 소통과 격려 이어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 제한 등 여러가지 악재 속에서도 재단에서 지원하는 사업현장을 방문해 농산업체들이 느끼는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주 부터 재단 박철웅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장들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각자 맡은 사업들 중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농산업체 등을 찾아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상심과 실의에 빠진 대표들을 격려했다.


박철웅 이사장은 지난 11일과 18일에 연이어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를 방문하여 입주기업 대표들을 만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청취한 후 재단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현장방문 간담회에서 만난 ‘아시아종묘’, ‘(주)코레곤’ 및 ‘(주)유니플랜텍’ 등 대표들은 시설·인력·판로개척 등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이 당면하고 있는 각종 현안문제들에 대해 박철웅 이사장과 함께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또한, 임희택 총괄본부장을 비롯한 본부장들은 지난주부터 계속해서 수도권, 충청권, 전남권, 강원권 등 전국에 분포한 기술이전 업체, 벤처창업 업체, 스마트 농산업체 등 재단과 관련된 다수의 업체를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고 격려하였다.


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여전히 모든 것이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농산업체들의 가려운 곳, 아픈 곳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때” 라고 말하며,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현장중심의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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