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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도시농업 체험단 1기 모집

총 10명 4월부터 7월까지 활동예정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이 운영하는 도시농업 포털 ‘모두가 도시농부’에서 도시농업 체험단 ‘모두농’ 1기를 모집한다.
‘모두가 도시농부‘는 국민 모두가 농업에 관심을 가지면 ‘농촌’이라는 공간적 개념을 벗어나 도시민도 모두 농부가 될 수 있다는 컨셉으로 기획된 도시농업 포털 서비스로 텃밭 분양정보를 비롯한 각종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도시농업 체험단 ‘모두농’ 1기는 베란다 텃밭, 주말농장, 옥상텃밭 등 다양한 도시농업 활동과 미션 수행을 통해 살아있는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일반인 체험단과 주부 체험단으로 구성되는 ‘모두농’ 1기는 일반인 체험단은 도시농업 활동 소개를, 주부 체험단은 도시농업을 통해 얻은 농작물로 만들 수 있는 텃밭 레시피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도시농업 체험단 ‘모두농’ 1기는 3월31일 발대식을 거쳐 4월부터 7월까지 총 4개월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선정 된 체험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콘텐츠의 품질, 활동의 성실성, SNS를 통한 확산 효과 등을 판단하여 우수 활동자를 별도 시상 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단은 도시농업 활동에 관심이 있으며 SNS 활동을 하여 콘텐츠 생성이 가능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응모 방법은 도시농업 포털 ‘모두가 도시농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후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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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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