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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사회적 경제기업돕기 ‘핸드 인 핸드’캠페인 참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정석찬)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회적 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핸드 인 핸드’ 켐페인에 참여했다.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는 지명을 받은 기관이 사회적경제기업상품몰(e-store 36.5+) 내 상품을 구매하여 다음 릴레이 주자(기관)에게 전달하면서 코로나19 극복에 관한 응원문구를 SNS를 통해 게시하는 방식이다.

 

정석찬 본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구매로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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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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