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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평가 최고수준 달성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이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에서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평가’에서 97.2점을(전년대비 4.2점↑) 달성하며, 전년도에 이어 최고수준의 품질관리 수준을 유지했다고 7일 밝혔다.

 

농정원은 자체 운영·관리 중인 19개 정보시스템 중 8개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약 6개월(5~10월) 동안 품질관리 수준을 평가받았으며 12월 최종점수가 확정됐다.

 

품질관리 평가 대상 시스템은 매년 확대되고 있으며, 농정원은 ‘20년도 3개에서 5개 증가된 8종을 대상으로 품질 수준을 평가받았다.

 

공공데이터 품질 수준 평가는 2개 영역(데이터 관리체계, 데이터 값 관리) 11가지 세부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정원은 이 중 5가지 지표(예방적 품질관리, 데이터 구조 안정화, 데이터 연계관리, 오류분석 및 개선, 현행화 관리)에서 만점을 받았다. 아울러 남은 6가지 지표에서도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최고수준(90점↑)의 품질 수준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농정원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의 중요성과 방법을 공유하기 위한 자체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를 표준화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농정원 공통표준용어’를 제정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품질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종순 원장은 “고품질의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대국민에게 개방하여 민간주도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데이터 품질 및 표준관리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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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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